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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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빚 3,000억 원..진실은?(R)
◀ANC▶ 목포시의 채무를 놓고 논란이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시민 허리가 휘게 생겼다는 지적에 대해 목포시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채무 3000억 원의 진실은 무엇인지, 박영훈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END▶ 지난 16일, 목포시청 정문 앞. 현역 시의원이 기자회견과 함께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박영훈 2014년 06월 26일 -

속보]신안비치아파트 배상 이번 주 끝날 듯
지난 4월 주차장 침하 피해를 입은 목포신안비치 3차 아파트의 입주자 대표회의와 시공사인 신안건설산업이 이번 주 사고 피해 배상에 합의할 것을 보입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사고 원인을 제공한 신안건설산업이 4억 5천만 원의 배상액과 단지내 포장 공사, 옥상 보수 공사를 배상 조건으로 제시해옴에 따라 주민 투표를 ...
박영훈 2014년 06월 26일 -

전남 의원 3명 예결위 참여..예산 확보 기대
여야가 의원총회에서 상임위와 특별위 명단을 확정한 결과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전남에서는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백군기 의원이 참여하게 됐습니다. 전남은 SOC를 중심으로 내년 국비를 신청했지만 상당수가 누락된 상태로, 국회에서 예산을 얼마나 되살릴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6월 26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많겠습니다. 오늘과 내일(27일) 아침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6월 26일 -

아침]국조 특위 "허술한 초동 조치 책임 물을 것"(R)
◀ANC▶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위가 여야 따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허술했던 초동 조치에 집중하고 있는 의원들은 각 기관이 책임을 회피하는데 급급하다고 질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야당 의원들이 목포해경을 찾았습니다. 사고 현장에 가장 ...
김진선 2014년 06월 26일 -

세월호 영상저장장치 복원 시작(R)
◀ANC▶ 세월호 CCTV 영상이 저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 영상저장장치 복원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두 달 넘게 바다에 잠겨 있었던 영상이 얼마나 복원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경 등이 촬영한 영상에는 기울어지는 세월호와 구조를 기다리는 승객들...
김양훈 2014년 06월 26일 -

속보]신안비치아파트 배상 이번 주 끝날 듯
지난 4월 주차장 침하 피해를 입은 목포신안비치 3차 아파트의 입주자 대표회의와 시공사인 신안건설산업이 이번 주 사고 피해 배상에 합의할 것을 보입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사고 원인을 제공한 신안건설산업이 4억 5천만 원의 배상액과 단지내 포장 공사, 옥상 보수 공사를 배상 조건으로 제시해옴에 따라 주민 투표를 ...
박영훈 2014년 06월 26일 -

전남 의원 3명 예결위 참여..예산 확보 기대
여야가 의원총회에서 상임위와 특별위 명단을 확정한 결과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전남에서는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백군기 의원이 참여하게 됐습니다. 전남은 SOC를 중심으로 내년 국비를 신청했지만 상당수가 누락된 상태로, 국회에서 예산을 얼마나 되살릴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6월 26일 -

목포시 빚 3,000억 원..진실은?(R)
◀ANC▶ 목포시의 채무를 놓고 논란이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시민 허리가 휘게 생겼다는 지적에 대해 목포시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채무 3000억 원의 진실은 무엇인지, 박영훈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END▶ 지난 16일, 목포시청 정문 앞. 현역 시의원이 기자회견과 함께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박영훈 2014년 06월 26일 -

참전용사 처우 열악..명예수당 제각각(R)
◀ANC▶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64주년을 맞았지만 참전 용사들의 처우는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명예수당도 거주하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달라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팔순의 김동추 할아버지는 아침,저녁으로 약에 의지하는 나이가 됐습니다. 20살에 휴전선 전투에 참가한 ...
박영훈 2014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