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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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린 날씨..낮 최고기온 2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으니, 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07월 16일 -

옥암 신도시 파출소 만든다(R)
◀ANC▶ 도심 인구의 4분의 1이 사는 지역을 경찰 지구대 한 곳에서 담당하고 있다면, 꼼꼼한 치안활동을 기대하기 어려울 겁니다. 실제 목포 하당지구대가 그런 상황인데, 그동안 치안 사각지대로 지적받아왔던 신도시에 마침내 파출소가 신설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대형 아파트 단지가 ...
김진선 2014년 07월 16일 -

전남 서해안 해상풍력 사업 타당성 높아
전라남도의 서해안 해상 풍력단지 개발사업이 타당성 용역조사 결과 전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포스코에너지 등 전남풍력발전협회 4개사와 함께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결과 신안 자은도 앞바다 등 신안 10개 해상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3기가와트급 이상 해상풍력단지 건설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양현승 2014년 07월 16일 -

전남도의회, 조직개편안 관련 전문가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의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지방행정조직 전문가 등은 "민선 6기의 도정수행을 위해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면서도 "환경*산림부서를 동부권으로 옮기는 문제는 전체적인 복합민원 처리의 번거로움이 예상된다"며 일부 반대 ...
양현승 2014년 07월 16일 -

뉴스포인트]민선 20년, 세금 먹는 관사 여전(R)
◀ANC▶ 주민 손으로 시장*군수를 뽑는 민선시대가 벌써 20년이 지났는데, 관선시대때 운영했던 '관사'를 여전히 이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시장*군수가 쓰는 난방비와 전기세, 수도 요금도 모두 세금으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달갑지 않은 일이 아닐 수 없는 관사 문제, 양현승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현승 2014년 07월 16일 -

주승용 "자치단체 파산제 도입 안 돼"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정부의 자치단체 파산제 도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주 의원은 "미국, 일본과 달리 한국은 지자체 행정기구와 공무원 보수가 중앙에서 법령으로 결정되는 등 자치단체가 세입증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많지 않다"며 국내 여건과 파산제는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추...
양현승 2014년 07월 16일 -

시작부터 헛발질...신안군의회(R)
◀ANC▶ 신안군의회가 새정치 연합 소속 의원들의 회의참석 거부로 원구성 조차 하지 못한채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안 등 현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군의회가 시작부터 민선 6기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23일까지를 회기로 임시회가 이어지고 있...
신광하 2014년 07월 16일 -

전남도 수리조선산업 주력화 모색
전라남도가 수리조선사업을 주력산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5) 산업부와 대학, 수리조선사 등과 함께 수리조선산업 토론회를 열고 정부조선산업 정책동향과 수리조선산업 경쟁력을 분석하고 전남선박수리*개조공사를 설립하는 문제도 논의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신항에 해경 정비창 등 수리조선단지를 조...
양현승 2014년 07월 16일 -

온라인 게임 친구 수천만 원 가로챈 30대 영장
영암경찰서는 온라인게임을 통해 알게 된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30살 정 모 씨에게 접근해 "어머니가 44억 원의 토지를 유산으로 남겼는데 이전 비용이 없다"고 속여 석 달동안 54차례에 걸쳐 6천 2백만 원을 가...
김진선 2014년 07월 16일 -

(리포트)우리 것 아니면 안돼/자막
◀ANC▶ 오늘 하루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을 드나드는 차량들은 모두 타이어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금호 측은 자사 제품 사용을 계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이었다고 말하지만, 운전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갑의 횡포로 느껴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정문 앞...
201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