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항만공사 임원도 '낙하산?' - R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이 '적폐 청산'을 역설했지만 공공기관에 대한 정치권의 인사 개입은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상임이사 자리에 정치권 낙하산 인사가 단행될 조짐을 보이면서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상임이사인 경영...
2014년 05월 24일 -

패류독소 비상,,부산.경남에서 발견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최근 부산 일부 해역의 진주담치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고 경남 해역에서도 패류독소가 나타남에 따라 도내 굴과 바지락 등 패류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에 나섰습니다. 패류독소는 주로 봄철 남해안에서 나타나는데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어 독소...
2014년 05월 24일 -

호남* 제주 남성 육아휴직 24% 증가
지난해 광주와 전남북, 제주 지역 남성 육아 휴직 사용 비율이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2013년 12월 말 기준으로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육아휴직을 한 남성 근로자는 124명으로 전년보다 24%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육아휴직자에 대한 지원과 사업주에게도 '출산 육아기 고용안정...
2014년 05월 24일 -

'꿈나무 축구제전 I-리그' 목포서 개막
전국 꿈나무 축구제전인 I(아이)-리그가 목포에서 개막됩니다. 내일(24일) 오전 11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개막되는 제2회 목포시장배 청소년 축구 I(아이)-리그에는 초등부 16개팀,중등부 10개팀,고등부 4개팀 등 전국에서 30개 축구클럽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11월까지 매달 1차례씩 6개월동안 열전을 치릅니다.///
박영훈 2014년 05월 24일 -

해경 해체 내부 비판..명퇴 신청도 쇄도(R)/김진선
◀ANC▶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서 해양경찰청 해체가 발표된 이후 해경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해경들도 크게 늘어나는 등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해경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여객선 입출항을 점검하고 있지만 표정은 어둡습니다. 평...
박영훈 2014년 05월 23일 -

풀리지 않는 의문5]남은 의문들 모두 풀어야(R)
◀ANC▶ 세월호 사고부터 구조,수사 과정까지..자세히 들여다보면 의문투성입니다. 세월호 사고의 풀리지 않는 의문들을 정리해 보는 기획뉴스,오늘은 마지막으로 남은 의문들은 무엇인지,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구조 인원 368명 누가 작성했나?========== 사고 당일 오후 1시 30분, 중앙재난대책본부는 ...
박영훈 2014년 05월 23일 -

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 등 임직원 5명 기소
세월호의 복원성 문제를 방치해 구속된 청해진 해운 소속 직원들이 모두 기소돼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 등 임직원 5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모두 구속 기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된 과적과 고박 부실, 평형수 부족 등의 문제를 ...
김진선 2014년 05월 23일 -

세월호 선장*3등 항해사 사선 변호인 사임
구속기소된 세월호 3등항해사와 선장의 사선 변호인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의식한 듯 잇따라 사임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에 따르면 어제 세월호 3등 항해사 박모씨의 사선변호인이 사임계를 낸데 이어 오늘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의 사선변호인도 우편으로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박영훈 2014년 05월 23일 -

세월호 사고 현장 조명탄 불발탄 2차 피해 논란
세월호 실종자 야간 수색 과정에서 발생한 불발 조명탄으로 인한 2차 피해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그물에서 11개의 불발탄을 수거했다고 밝힌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선 피해는 있을 수 없다"고 장담하고 있지만 일부 어민들이 "탄피에 어선 스크루가 고장났다"고 주장하는 등 피해를 호소해 사실 ...
박영훈 2014년 05월 23일 -

승객 254명 태운 쾌속선 엔진고장으로 지연 운항
승객 254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쾌속선의 엔진이 고장나면서 지연 운항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3) 오후 1시 50분쯤 전남 신안군 안좌면 상사치도 6킬로미터 해상에서 승객 254명을 태운 300톤급 쾌속선 파라다이스호가 엔진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사고 선박은 오후 1시에 목포에서 출항해 비금과 흑산을 들러 홍도...
김진선 2014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