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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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해체 내부 비판..명퇴 신청도 쇄도(R)/김진선
◀ANC▶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서 해양경찰청 해체가 발표된 이후 해경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해경들도 크게 늘어나는 등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해경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여객선 입출항을 점검하고 있지만 표정은 어둡습니다. 평...
박영훈 2014년 05월 24일 -

풀리지 않는 의문5]남은 의문들 모두 풀어야(R)
◀ANC▶ 세월호 사고부터 구조,수사 과정까지..자세히 들여다보면 의문투성입니다. 세월호 사고의 풀리지 않는 의문들을 정리해 보는 기획뉴스,오늘은 마지막으로 남은 의문들은 무엇인지,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구조 인원 368명 누가 작성했나?========== 사고 당일 오후 1시 30분, 중앙재난대책본부는 ...
박영훈 2014년 05월 24일 -

세월호 선장*3등 항해사 사선 변호인 사임
구속기소된 세월호 3등항해사와 선장의 사선 변호인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의식한 듯 잇따라 사임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에 따르면 어제 세월호 3등 항해사 박모씨의 사선변호인이 사임계를 낸데 이어 오늘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의 사선변호인도 우편으로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박영훈 2014년 05월 24일 -

세월호 사고 현장 조명탄 불발탄 2차 피해 논란
세월호 실종자 야간 수색 과정에서 발생한 불발 조명탄으로 인한 2차 피해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그물에서 11개의 불발탄을 수거했다고 밝힌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선 피해는 있을 수 없다"고 장담하고 있지만 일부 어민들이 "탄피에 어선 스크루가 고장났다"고 주장하는 등 피해를 호소해 사실 ...
박영훈 2014년 05월 24일 -

승객 254명 태운 쾌속선 엔진고장으로 지연 운항
승객 254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쾌속선의 엔진이 고장나면서 지연 운항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3) 오후 1시 50분쯤 전남 신안군 안좌면 상사치도 6킬로미터 해상에서 승객 254명을 태운 300톤급 쾌속선 파라다이스호가 엔진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사고 선박은 오후 1시에 목포에서 출항해 비금과 흑산을 들러 홍도...
김진선 2014년 05월 24일 -

선거운동 사흘째 각 후보진영 표밭 누벼
선거운동 사흘째를 맞아 각 후보 진영에서는 유권자접촉을 늘리는 등 세확장에 나섭니다. 전남도지사 후보와 도교육감 후보들은 전남의 곳곳을 순회하며 유세활동 등을 통해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지역발전과 교육진흥의 적임자임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시장군수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유권자와 만나고 사거리 선거...
2014년 05월 24일 -

새정치연합 '분향소 출정식 ' 목포시당 경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어제 목포역 분향소에서 출정식을 개최한 목포시당에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새정치연합 박광온 대변인은 '조용한 선거를 치르자고 다짐한 가운데 목포시당에서 부적절한 선거운동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노웅래 사무총장 이름으로 해당지역 후보에게 앞으로는 유사한 선거운동 사례가 발...
2014년 05월 24일 -

장성군수 부인 구속..지지부탁 거액 전달 혐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인 김양수 장성군수 부인이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권태형 부장판사는 오늘 남편 선거를 도와달라며 지인에게 수천만 원을 전달한 장성군수 부인 53살 김모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2014년 05월 24일 -

선관위, 선거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시군 선관위는 다음달 3일까지, 단속전문인력을 투입해 후보자들의 비방.허위사실 유포, 금품.음식물 제공 등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칩니다. 선관위는 선거법위반행위와 관련해 각급 선관위나 전국 단...
2014년 05월 24일 -

(리포트)불꽃 튀는 공방
◀ANC▶ 광주시장 후보들이 처음으로 TV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전략 공천과 일자리 공약을 놓고 후보들 사이에서 불꽃 튀는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예상대로 새정치민주연합의 윤장현 후보에게 공격이 집중됐습니다. 주 공격수는 강운태,이용섭 두 후보였고, 공격 포인트는 전략공천과 부족한 행정 ...
2014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