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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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 발굴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신안과 보성, 여수 등 5개 경찰서를 감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을 발굴했습니다.여수와 화순경찰서는 지자체·기업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에 CCTV와 안전시설을 확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또 가벼운 지적 사항은 처분 대신 현장 안내와 업무 상담을 제공하도록 감사 방식도 개선했습...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완도군, 전복산업·연륙교 국비 지원 건의
완도군이 최근 군청에서 열린 국비 예상 정책 간담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지원 국회의원에게 주요 현안 3건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국가 전복산업 혁신 거점 조성에 국비 250억 원, 전복 가두리 감축 사업에 70억 원을 요청하고, 약산~금일 연륙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시청 앞 광장, 대형 워터스퀘어로 변신..'더위 비켜!'
◀ 리포트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멀리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도심 속 무료 피서지가 문을 열었습니다.통합특별시청 앞 광장에 처음 조성된 대형 물놀이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아이들이물속으로 '풍덩' 뛰어듭니다.◀ SYNC ▶ 현장음코끼리와 거북선, 상어까지..캐릭터 풀장...
서일영 2026년 07월 26일 -

‘갑판은 펄펄, 선내는 불가마’…폭염 속 조선소
◀ 앵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소에서는 선박 건조 작업이 한창입니다.60도에 육박하는 갑판과 불가마 같은 선박 내부에서 근로자들은 무더위와 싸우며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조선업 호황 속에 더위를 견뎌내며배를 만드는 산업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15만 톤급 원유운반선 건조 현장,...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목포대·순천대, 27일 의대 협상 재개…‘새 제안’ 나올까 관심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27일)중간지점에서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지난 20일 회의에서도 의대와 대학본부 소재지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순천대가 최근 대학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대학병원과 임상교육 기능을 목포에 두는 역제안을 제시...
신광하 2026년 07월 26일 -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을 둘러싼 직원들의 불안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합니다.협의체에는 조직·인사 부서와 광주청사, 무안청사 노동조합이 동등하게 참여해 부서 배치와 인사 원칙, 근무 여건 등을 논의합니다.통합특별시는 종전 근무지 보장과 지원 기능 분산, 3개 청사 균형 활용을 원칙...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해남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온열질환으로 숨져
어제 오후 3시 15분 쯤 해남 황산면에서 태국 국적의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더운 날씨에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6일 -

이국땅에 남은 독립운동 흔적.."역사를 배우는 이유"
◀ 앵 커 ▶중앙아시아로 떠난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의 여정,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이번에 학생들은 카자흐스탄에 있는 고려극장을 찾아 홍범도 장군의 발자취와 고려인들의 삶을 직접 마주했습니다.교과서 속 한 줄의 역사가 살아있는 이야기로 다가온 현장을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
윤소영 2026년 07월 26일 -

폭염에 농사도 비상…과수 피해 신속 대처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4억 원을 들여 물 공급시설과 방상팬, 미세 물분사 장치, 환기시설 등을 지원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또 현장 점검과 기술지도를 강화해 과일의 햇볕 피해와 생육 부진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진도 사천리 물놀이장 운영 중단..산림휴식공간으로
진도군이 사천리 물놀이장 운영을중단했습니다.군은 사방댐이 산림재해예방시설로물놀이장으로 이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해본래 기능에 맞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앞으로 주변 라벤더 정원과 무장애 나눔길, 유아숲 체험원 등을 연계해음악회와 명상 치료 프로그램이 열리는자연 친화형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