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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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거리가 된 '전남광주 행정통합'
◀ 앵 커 ▶최근 정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준비 예산을 전액 삭감하면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빚내서 통합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대전역 앞에는이런 상황을 조롱하는 듯한현수막까지 내걸렸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국민의힘 대전시당이대전역 근처에 내건 현수막입니다."전...
천홍희 2026년 04월 22일 -

조국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선정
조국혁신당 신안군수 후보자로김태성 전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이확정됐습니다.조국혁신당은 오늘 기초단체장 후보자 선정 결과 공고에서당규에 따른 재심사 절차를 거쳐김태성 후보를 단수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로써 신안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후보와 조국혁신당김태성 후보, 무소속 고길호 후보와최제순 ...
문연철 2026년 04월 22일 -

용혜인 대표, “재생에너지 이익, 전 도민과 나눠야”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해남 솔라시도 현장을 찾아 국가 AI 컴퓨팅센터와 RE100 산단 등 전남 서부권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를 점검했습니다.용 대표는 재생에너지 수익이 특정 지역에 쏠리지 않고 모든 주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이익 공유제 확립을 강조하며, 에너지 자립도시 특별법 제정에도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강성휘 후보 "전남국립의대, 순천대 합의된 기준 지켜야"
국립 순천대가 지난 20일 전남국립의대설립을 두고 사실상 지역별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설립을 정부에 요구한 것에 대해 목포지역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는 오늘(22)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의 입장에 대해 "본질을 흐리고 이미 합의된 기준을 무시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강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민주당, 기초단체장 공천 발표..무안 '김산'· 완도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안과 완도군, 여수시 기초단체장 공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무안군수 후보에는 김산 현 군수가 완도군수 후보로는 우홍섭 전 진도부군수가 선출됐으며, 본경선이 치러진 여수에선 투표 결과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두 명인 김영규, 서영학 후보가 결선에 진출...
서일영 2026년 04월 22일 -

민주 민형배 후보 “전남광주 탄소중립 2045년 통합”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는 오늘(22) 지구의 날을 맞아, 각각 나뉘어 있는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광주의 기준인 2045년으로 앞당겨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습니다.민 후보는 산업단지나 교통망 위주에서 벗어나 생활권 공원 확대와 공공건물 그린리모델링, 수익 공유형 햇빛발전소 등 시민들이 일상...
김윤 2026년 04월 22일 -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첨단 방산벨트" 구축 촉구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광주의 광센서·AI 기술과 전남의 우주항공인프라를 결합한 ‘첨단 무인체·광융합방산벨트’ 조성을 제안했습니다.이 후보는 30%의 지지율이 정부의 특구 지정과 예산 지원을 끌어낼 강력한 협상력이 될 것이라며 이른바'30% 정치 혁명'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이정현 #첨단방산벨트 #30퍼센트혁명 #전...
김윤 2026년 04월 22일 -

“통합특별시 성패, 앵커기업 유치에 달려… 핀셋형 전략 강화”
전라남도는 오늘(22일)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회의를 열어, 통합특별시 출범 70일을 앞두고 앵커기업 중심의 투자유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기업 수요에 기반한 ‘핀셋형 유치 전략’을 강조하며, 전남의 강점인 재생에너지와 산업 입지를 활용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이끌어낼 것을 주문했습니다.전...
김윤 2026년 04월 22일 -

현장 인력은 부족한데..불 안 끄는 소방관은 '정원 초과'
◀ 앵 커 ▶완도 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노태영 소방교는 구급차 운전 대원이었습니다.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불을 끄는 진화 작업에도 투입됐다 사고를 당했는데요.전남 지역 소방서들을 확인해 봤더니, 현장 대응 인력은 정원에 한참 못 미치는 반면 정작 행정 부서는 정원을 초과한 곳이 수두룩했습니다.박혜진 기자...
박혜진 2026년 04월 22일 -

"소외의 잔혹사, 남악청사는 '마지막 보루'"
◀ 앵 커 ▶"호남선 철도 복선화에 36년, 남해안 고속도로 연결에 40년."전남 서남권이 겪어온소외의 역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숫자들입니다.이런 차별의 끝에 20년 전 들어선 남악 전남도청사는 서남권 주민들에게 단순한 행정기관 이상의 '마지막 보루'와도 같습니다.통합 논의가 시작된 지금, 왜 서남권이 주청사 문제에 ...
김윤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