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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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위기 '진도수협' 17년만에 흑자
합병위기에 몰렸던 진도군 수협이 17년만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02년 수협중앙회로부터 합병대상 판정을 받은 진도군수협은 지난해 결산 결과 9억 3천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해 17년만에 조합원들에게 4% 출자배당을 했습니다. 진도군수협의 지난해 위판고는 844억여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3월 07일 -

전남 선거 출마 공직자 사퇴 잇따라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 사퇴시한이 오늘로 마감된 가운데 공직자와 주민자치위원 등 전남에서 80명이 선거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배용태 전남부지사가 목포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는 등 공직자 4명이 사퇴했고, 장경록 강진읍장이 강진군수, 이경동 완도 신지면장이 전남도의원 출마로 사직서...
양현승 2014년 03월 07일 -

새천년대교 수십억 뒷돈 적발(R)
◀ANC▶ 신안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공사 과정에서 원하청 업체들이 수십 억의 뒷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시공사는 하도급사에게, 하도급사는 자재납품업체들에게 돈을 받아챙기면서 그야말로 먹이사슬과도 같은 조직적 상납이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천 6백억...
김진선 2014년 03월 06일 -

두달 넘게 휴장.. 공기업 선진화 역행?(R)
◀ANC▶ 한국관광공사 소유의 해남 화원관광단지 내 대중골프장이 올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운영업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업체들이 참여하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오시아노 대중골프장은 올 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파인...
김양훈 2014년 03월 06일 -

이어지는 공세, 대답 없는 메아리(R)/문연철
◀ANC▶ 박지원 의원의 전남지사 출마 가능성을 놓고, 이미 출사표를 던진 입지자들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작 박 의원은 "벌써 싸울 필요가 있느냐"며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지원 의원의 입이 열린 뒤 본격 시작된 입지자들간의 공세. 민주당 김영록 의원을 제외한 다른 ...
양현승 2014년 03월 06일 -

전남 선거 출마 공직자 사퇴 잇따라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 사퇴시한이 오늘로 마감된 가운데 공직자와 주민자치위원 등 전남에서 80명이 선거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배용태 전남부지사가 목포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는 등 공직자 4명이 사퇴했고, 장경록 강진읍장이 강진군수, 이경동 완도 신지면장이 전남도의원 출마로 사직서...
양현승 2014년 03월 06일 -

바다 넘어 남풍이...(r)
◀ANC▶ 오늘(6일)은 절기상으로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남도의 섬마을 경칩 풍경을 김 윤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탁 트인 바다 넘어로 한결 훈훈해진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물살을 가르며 항구로 들어오는 어선의 모습에서 시원함을 느낄 정도로 봄은 성큼 다가왔습니다....
김윤 2014년 03월 06일 -

목포시-목포시향 단원 폭력사태 공방
대규모 정리해고로 갈등을 빚고 있는 목포시와 목포시립교향악단 노조간에 폭력사태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향 노조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주민과의 대화 장소인 목포 삼향동사무소에서 시장 면담을 요구하던 시향단원 오모씨가 공무원들로부터 얼굴과 허리를 폭행당했다"며 목포시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박영훈 2014년 03월 06일 -

속보]검찰 정황 입증 주력..이달에 결론날 듯
검찰이 목포 개인택시 지부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압수수색을 벌인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선거 과정에서 돈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개인택시 지부 김모 지부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돈을 받았다는 택시기사들을 2주째 줄줄이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가능한 이달 안으로 결론을 낼 방...
박영훈 2014년 03월 06일 -

동명이인 인적사항 도용한 50대 구속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동명이인의 행세를 하며 상해 사건의 전과 등을 타인에게 떠넘긴 혐의로 55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7월 상해사건 피의자로 조사를 받으면서 동명이인의 주민등록번호로 서명하는 방법으로 동명이인인 피해자에게 전과가 생기게 하고 벌금 미납으로 수배돼 하루 동안 구금되게 ...
김진선 2014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