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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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부당해고 논란에 폭행 시비까지 - R
◀ANC▶ 근로자 해고 문제 등을 두고 여수산단 내 한 중소업체와 노조간의 갈등이 3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행 시비까지 불거지며 노사 갈등은 더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기중기 업체와 노조의 갈등이 본격화된 건 지난해 10월. 시용 근로 중인 3명의 직원에 대해 사...
2014년 01월 24일 -

해조류산업 선도할 발전협의회 2월에 창립
해조류산업을 선도할 발전협의회가 구성됩니다. 부경대학교 김창훈 교수와 아무레퍼시픽 피부과학연구소, 해조류 관련 유통,가공업체 대표 등 27명은 오늘 완도군청에서 한국해조류산업발전협회 설립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한국해조류산업발전협회는 다음달에 회원을 모집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4년 01월 24일 -

내일 곳에 따라 비 조금..5mm 안팎
오늘밤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며, 주말인 내일은 낮 한때 곳에 따라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8도, 내일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2도 분포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4년 01월 24일 -

수정]목포해양대 학위수여식(R)데스크단신
◀ANC▶ 목포해양대학교 2013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나머지 지역 대학들은 다음 달 중순 학위수여식을 갖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 백수진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졸업생들의 군사교육을 위해 다른 대학보다 한달 가량 일찍 치러진 목포해양대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8명,석사 16명, 학사 460명이...
박영훈 2014년 01월 24일 -

성금/1.24
다음은 희망 2014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슬로시티청산도 영농조합법인에서 백 6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월송리 99만원 도장리 96만 5천원 충도리 40만원 송죽회 30만원 원도리 3만 4천원 섭도리 2만 4천원 농상리 60만원 이덕암리 40만원 덕동리 40만원 회룡리 35만원 장풍리 30만원 용초리 25...
박영훈 2014년 01월 24일 -

현대삼호重 설 앞두고 협력사 자재대금 조기지급
현대삼호중공업이 설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수급을 위해 자재대금을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지급되는 자재대금은 다음달 3일 결제 예정인 2백10억원으로, 모두 3백개 협력업체에 오는 28일 동시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설날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펴기로 하고 불가피하게 선물...
신광하 2014년 01월 24일 -

전남 섬 관 관광객 896만 명..15%↑
지난해 전남지역 섬을 찾은 관광객 수가 9백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전라남도가 해운조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해 도내 항구를 통해 섬을 방문한 뱃길 이용객이 일년 전보다 15% 늘어난 896만 명에 달했고 특히 신안 홍도가 83만 명, 완도 청산도 66만 명, 여수 금오도 49만 명 등 많게는 40%에서 20% 씩 늘었습니다.
2014년 01월 24일 -

세계수영대회 공문서 위조한 사무총장 선고유예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세계수영대회 정부보증서를 서한문 형태로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유치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과 6급 공무원 한 모씨에 대해 징역 6월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김 사무총장과 한 씨 모두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 사무총장 등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신청서에 첨부되는 ...
김양훈 2014년 01월 24일 -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1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1월 24일 -

진도 오류리 앞 바다 '보물창고'(R)
◀ANC▶ 3년 전 진도의 바닷 속에서 보물급 문화재를 캐내 팔아넘긴 도굴단이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이후 문화재청이 두차례에 걸쳐 수중발굴 조사를 실시했는데 삼국시대 토기와 고려청자 등 수백여점의 유물이 발굴됐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진도 앞바다 물속. 뻘과 모래를 걷...
김양훈 201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