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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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이전 2백억 조기 집행
전라남도가 설을 앞두고 지역 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위해 공사와 물품 구매, 용역 등 각종 대금을 조기에 집행합니다. 조기 집행 규모는 2백억 원으로 준공검사 기간과 지급기간을 대폭 줄여 설 연휴 전날인 29일까지 모두 지출할 계획입니다.
2014년 01월 25일 -

감사원 '세라믹산단 하수도부담금 미부과' 적발
감사원은 목포시가 세라믹 산단을 조성하면서 시행자가 부담해야할 하수도원인자부담금 3억7천여만 원을 부과하지않은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또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산단 조성원가 산정에도 반영하지않아 앞으로 산업단지를 분양받은 업체가 분담해야할 공공하수처리비용을 목포시가 부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하...
2014년 01월 25일 -

목포시-목포시향 갈등 조정 협의 계속
정리해고 통보를 놓고 맞서고 있는 목포시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갈등 해결을 위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차례 가진 만남에서 의견 접근을 이루지 못한 양측은 목포시가 정리해고 예정일로 정한 다음 달 24일 이전에 해법을 찾기위해 횟수에 관계 없이 지속적인 협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박영훈 2014년 01월 25일 -

미생물이 대세.. 첫 수출길(R)
◀ANC▶ 화학비료나 항생제 사용이 점차 금지되면서 이를 대체할 미생물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한 축협 연구소가 신기술의 미생물제제를 개발해 대일 수출을 성사시켰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로운 균을 섞어 만든 사료를 지난 20여년동안 먹이고 있는 한 축산농가. 일반 소보다 성장이 빠...
2014년 01월 25일 -

국민여가캠핑장 공모 '무안*영암'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에 전남에서는 무안군과 영암군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10억 원을 투자해 도리포 생태갯벌센터에 캠핑장을 추가 조성하고 영암군은 기찬묏길에 캐라반 등을 갖춘 오토캠핑장을 시설할 예정입니다.
2014년 01월 25일 -

현대삼호重 설 앞두고 협력사 자재대금 조기지급
현대삼호중공업이 설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수급을 위해 자재대금을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지급되는 자재대금은 다음달 3일 결제 예정인 2백10억원으로, 모두 3백개 협력업체에 오는 28일 동시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설날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펴기로 하고 불가피하게 선물...
신광하 2014년 01월 25일 -

광주)(리포트)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선고유예"/자막
◀ANC▶ 지난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세계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김윤석 사무총장과 광주시청 공무원의 유죄는 인정됐는데, 개인적 이익을 위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고를 유예한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세계수영대회 유치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과 광주...
2014년 01월 25일 -

여수)분사기 "어장 황폐"-R
◀ANC▶ (남) 무분별한 분사기 사용으로 여수해역이 황폐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 피해를 호소하는 인근 어촌계는 관련 고시개정이나 철회까지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16일, 돌산 앞바다에서 작업하던 한 잠수기 어선이 전라남도 어업지도선에 적발됐습니다. 적발...
2014년 01월 25일 -

담양 자동차부품공장 화재..9천 4백만 원 피해
어젯밤(24) 8시 3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과 사무실 등 9백여 제곱미터가 소실되고 우레탄발포기 등 장비 등이 타 소방서추산 9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1월 25일 -

중학교 배정 추첨..목포 '임의 배정' 127명
2014학년도 목포지역 중학교 신입생들의 학교가 추첨을 통해 배정됐습니다. 올해 목포지역 중학교 신입생 수는 남학생 천 697명,여학생 천590명 등 3천 3백 10명으로 지난해보다 16학급 규모인 6백명 가량이 줄었으며,원도심 학급수 유지와 추첨 방식에 따라 전체 3.8%인 127명의 신입생은 희망과 다른 학교에 '임의배정'됐...
박영훈 2014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