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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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피해 불가피"-R
◀ANC▶ 철도노조파업 영향으로 전남동부지역의 철도물동량이 급감했습니다.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일부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에서 생산된 화물이 발송되는 적량역입니다. 철도노조 파업여파로 이곳의 물동량은 하루 평균 32량에서 18량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인근의...
2013년 12월 18일 -

5천억 원대 택지개발..위험 없나?
◀ANC▶ 현재 진행 중인 여수 웅천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사업비만 5천8백억 원에 이르는데요. 사업 과정에 문제점이 있다는 감사원의 지적을 여수시가 전면 부정하면서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감사원은 여수시가 민간사업자와 웅천 일대의 토지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유사 채무...
2013년 12월 18일 -

화순 교통사고..여중생 등 남녀 4명 숨져
오늘(17) 새벽 12시 50분쯤 화순군 춘양면 용두터널 인근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구조물을 들이받으면서 차량에 타고 있던 15살 박 모 양 등 남녀 4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타이어자국 등을 토대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 있는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12월 18일 -

119나르미선 '응급환자 지원 시스템' 구축
섬 지역 구급차 역할을 하는 119나르미선에 응급환자 이송지원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백 척의 나르미선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선박 위치와 이동 경로, 해도 정보, 선주와 인근 선박 간 정보 공유가 가능하며 육지의 구급차와 연계돼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2013년 12월 18일 -

성금-투데이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문화촌마을 2십만 원, 원강정마을 22만5백 원, 신흥동마을 15만 원, 신기마을 2십만 원, 청계면 기관.사회단체 2십만 원, 이장협의회 십만 원, 태봉리 3십만 원, 청림마을 2십만 원, 입석마을 17만 원, 솔치마을 18만9천 원, 내분마을 2십만 원, 송전마을 22만5천 원, ...
김윤 2013년 12월 18일 -

공공기관 노는 시설로 태양광발전 사업(R)
◀ANC▶ 해마다 전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들이 노는 시설을 이용한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시설을 공익적 목적에 쓰고 임대 수익까지 올리면서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완공된 강진화물차 공영차고지입니다. 주차장에 태양광발전...
김양훈 2013년 12월 17일 -

원도심 학교 살리기 안간힘..실효성은?(R)
◀ANC▶ 해마다 학생 수가 줄고 있는 원도심 학교들이 학교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갖가지 묘안을 짜내고 있는데,실효성이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C/G]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입니다. 당시 성적과 보호자 등이 적혀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이 4년제였던 ...
박영훈 2013년 12월 17일 -

화순 교통사고..여중생 등 남녀 4명 숨져
오늘(17) 새벽 12시 50분쯤 화순군 춘양면 용두터널 인근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구조물을 들이받으면서 차량에 타고 있던 15살 박 모 양 등 남녀 4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타이어자국 등을 토대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 있는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12월 17일 -

전남도, 대한조선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 지원
전라남도가 최근 벌크선 14척을 수주한 대한조선을 지원해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대한조선의 주채권은행에 조선산업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 등을 설명하고, 대한조선이 5억5천만 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을 받아야 한다고 건의했으며 보증서 발급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수금환급...
양현승 2013년 12월 17일 -

반가운 가창오리..영산호 찾았다(R)
◀ANC▶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는 수가 줄어들어 안부를 궁금하게 했던 겨울 철새 가창오리가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산호를 가득 메운 가창오리는 당분간 머물면서 군무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호가 흙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시베리아 벌판의 바이칼호수로...
김진선 201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