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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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 체포영장 발부..대규모 상경투쟁 예고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해 노조 호남본부장에게도 체포영장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최근 경찰의 출석요구에 불응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철도노조 김성식 호남본부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어제(16) 발부했습니다. 한편, 철도노조 호남본부는 오늘(17) 광주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박대통령 당선 1주기인...
2013년 12월 17일 -

"시립예술단 사무국 제안"..목포시 적극 검토
목포시가 6개 시립예술단의 행정 업무를 맡을 공동 사무국을 설치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오늘 열린 시정질의에서 이방수 시의원이 "잡음을 없애기 위해 예술단 관리를 총괄하는 예술감독제 도입과 사무국 설치를 제안한 것"과 관련해 "예술감독제는 시기상조라고 판단되지만 현재의 단무장 제도 대신 공동 사무국을 설치...
박영훈 2013년 12월 17일 -

(리포트)박테리오봇 개발로 암치료 희망 더 커졌다
(앵커) 초소형 로봇으로 암치료기술 개발에 나선 전남대 박종오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의료용 나노 로봇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동물실험으로 이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는데 암환자와 가족들의 희망이 더 커졌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 몸에 투입된 초소형 로봇이 암세포를 향해 맹렬히 달려갑니다. ...
2013년 12월 17일 -

물고기 폐사 '원인 논란'-R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한 부두 앞에서 물고기들이 폐사했습니다. 관계기관이 원인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어민들은 제철소에서 유해 물질을 무단 방류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죽은 물고기들이 뜰채에 한 가득입니다. 배를 보인 채 물 위로 떠오른 고기들도 연신 모습을...
2013년 12월 17일 -

119나르미선 '응급환자 지원 시스템' 구축
섬 지역 구급차 역할을 하는 119나르미선에 응급환자 이송지원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백 척의 나르미선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선박 위치와 이동 경로, 해도 정보, 선주와 인근 선박 간 정보 공유가 가능하며 육지의 구급차와 연계돼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2013년 12월 17일 -

전국 최대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 함평에 조성
전국 최대 규모의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가 함평 신광면 일대에 조성됩니다. 국비 등 60억 원이 투자되는 남부권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는 오는 2천15년부터 연간 2백만 봉의 배지를 생산해 버섯재배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국내 배지시장의 40%를 잠식한 값싼 중국산을 대체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2013년 12월 17일 -

감사원, 무분별한 채무 보증 '주의'
전남의 일선 시군과 광주시가 수천억 원의 채무보증을 잘못 섰다가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영광군과 장성군,강진군과 광양시가 산단 개발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의결 없이 채무를 보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영광군의 경우는 대마산단 조성 과정에서 채무를 보증받은 민간사업자 대표가 사업자...
2013년 12월 17일 -

데스크단신]친정돕기 일일찻집
◀ANC▶ 필리핀이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필리핀 이주여성의 친정 가족을 돕기위한 일일찻집이 무안노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입니다. ◀END▶ 일일찻집에서 얻은 수익금 천만 원은 무안에서 사는 필리핀 이주여성 8명의 친정으로 보내져 새 보금자리 신축 등 태풍 피해 복구에 쓰...
김윤 2013년 12월 17일 -

성금-데스크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등대조명 박찬목 대표 백만 원, 신나는 어린이집 2십만 원, 동민, 꿈나무, 양동제일교회 어린이집 각각 십만 원, 용당 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북항동 새마을부녀회 YWCA 민들레회 각각 십만 원, 유달동 주민센터 11만 원, 민원실 성금모금함 9만5천백2십 원, 예향 어린...
김윤 2013년 12월 17일 -

이동식 화장실 옮기던 카고크레인 전복
오늘 오전 10시쯤 무안군 삼향읍 김대중광장 인근 공원에서 이동식 화장실 이설 작업을 하던 50톤 카고 크레인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조립식 화장실 가건물이 부서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이 중심을 잃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고정받침대 사용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