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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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安 세력화 이상 기류
◀ANC▶ 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는 안철수 진영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정치 세력화 조직인 실행위원들이 동요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안철수 신당의 창당 준비 조직인 새정치 추진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지역의 실행위원들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SYN▶실행위원(음성변조) (1차,2차에 임명된 ...
2013년 12월 06일 -

여수)'여수프로젝트' 물거품 되나?-R
◀ANC▶ 지난 2007년 정부는 여수엑스포를 유치를 위해 개도국에 천억 원 이상의 지원을 하겠다는 여수프로젝트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간 기금 조성마저 불투명한 상황에 몰리면서 여수프로젝트가 유지될 지 우려가 깊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엑스포 유치 열기로 전국이 뜨겁던 ...
2013년 12월 06일 -

박준영 지사 국회 예결위 면담 예정..지역예산 당부
박준영 전남지사가 내일(6) 국회를 찾아 예결위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박 지사는 국회에서 새누리당과 민주당 예결위 간사와 위원들을 면담하고 상임위에서 반영돼 예결위에 통보된 지역 현안사업이 반드시 통과되도록 당부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국회 예결위와 본회의 일정이 끝날 때까지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양현승 2013년 12월 06일 -

프리미엄 자동차 연구센터 개소
전라남도와 산업자원통상부의 '프리미엄 자동차 연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대불산단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에 개설된 프리미엄 자동차 연구센터는 오는 2017년까지 780억여 원이 투입돼 타이어와 휠, 제동 등 자동차 3대 부문 핵심부품 시험 평가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2월 06일 -

목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12.7-30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목포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제1회 목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열립니다. 원도심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문화축제는 '사진 콘테스트'와 '할인행사' 등 다양하게 꾸며지며, 롯데시네마 센트럴점에서는 축제기간 두 사람이 오면 한 사람이 공짜인 영화이벤트도 펼칠 ...
박영훈 2013년 12월 06일 -

전남농협, 6-8일 김장채소 직거래장터 개최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내일(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농협목포농수산물 유통센터 광장에서 김장채소 산지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무와 배추, 쪽파, 갓, 천일염, 새우젓 등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김장재료 20여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10에서 30% 싸게 판매되고 김장김치와 잘 어울리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
2013년 12월 06일 -

"내년 F1 대회 무산, 1년 휴식일 뿐"
◀ANC▶ 내년 F1 코리아그랑프리가 일정에서 제외되면서 대회 개최 4년 만에 가장 큰 위기에 빠졌습니다. 개최권료 재협상 불발이 내년 F1 대회에서 태극기를 볼 수 없게 된 이유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0년 첫 개최 이후 4년동안 10월에 열렸던 F1 코리아 그랑프리. 내년 4월 개최 가...
양현승 2013년 12월 05일 -

사전제작)"F1 한국대회, 내후년 개최할 것"(R)
F1 한국대회가 제외는 어젯밤 프랑스 세계모터스포츠평의회에서 결정됐는데요, 오늘 F1 한국대회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전남지사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취재기자와 보다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나와있습니다. 양기자, 한마디로 박 지사의 말은 내년 1년만 쉬겠다는 거죠? ◀END▶ 올해 대회에 앞서 개최...
양현승 2013년 12월 05일 -

광주)(리포트)"박근혜 정권 퇴진하라"/수퍼
(앵커) 광주지역 5대 종교 단체 대표가 국정원이 불법적인 대선 개입과 이를 은폐하기 위해 종북몰이까지 하고 있다며 현 정부의 퇴진을 주장하는등 비판의 수위를 높히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지역 5대 종교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와 원불교, 천도교 등 ...
2013년 12월 05일 -

"역사교과서 수정명령 시행착오"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와 역사교과서 왜곡대응위원회는 역사교과서에 대해 수정명령을 내린 교육부는 누구를 위해 이런 혼란과 시행착오를 자초하는지 국민 앞에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 상임고문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고교 역사교과서 8종 중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가장 사실에 입각해 정확히 ...
2013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