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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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광주*전남 어음부도율 상승
7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0.0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0.04%포인트, 전남은 0.11% 포인트 부도율이 상승했고, 부도금액은 77억8천만원으로 한달전보다 33억천만원이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 서비스, 제조업 등 대부분 업종에...
신광하 2013년 08월 22일 -

폭염특보 모두 해제, 내일 50~100mm 비 예상
낮 한때 소나기가 내린 전남지역은 모든 폭염 특보가 해제됐습니다. 비의 양은 영암 8밀리미터, 무안 3, 목포 1.7밀리미터 등 많지 않았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백밀리미터로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밀리미터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도 있...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 -

식품 이물질 유입 원인 규명 제대로 안돼
식품에 이물질이 섞여있다는 신고는 잇따르고 있지만 유입 경로 등 정확한 원인 규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된 식품 이물질 신고는 전체 4천 7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정확한 원인이 밝혀진 건 20%인 900건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소비자가 입증할 자료를 확보해야 하는데...
김진선 2013년 08월 22일 -

DJ 노벨평화상 '석재 부실 논란', 종합 점검 착수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공사에 쓰인 석재의 부실 논란과 관련해 목포시가 종합 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한 민간인이 노벨평화상 기념관 석재의 원산지와 균열을 문제삼으며 감사원과 대검찰청에 진정을 낸 것과 관련해, "품질에 이상이 없지만 미관상 미흡한 석재는 교체하고, 균열 등 하자 여부는 공신력 있...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 -

전복 치패, 재해보험 대상 제외돼 어민 이중고
전복 치패 등이 수산물 재해보험 대상에서 빠져있어 양식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는 자연재해를 입은 양식어가의 손실 보전을 위해 넙치와 굴, 김 등 10여개 수산물의 재해보험을 운영하고 있지만 전복 치패 등 수산물 종묘는 피해규모 파악이 어렵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재해보험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
김양훈 2013년 08월 22일 -

목포 버스요금 '통합시 기준 조정' 검토
오는 10월부터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이 인상되는 가운데 비통합시인 목포의 버스요금을 통합시 기준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전라남도는 통합시인 여수.순천과 비통합시인 목포시의 버스요금을 차별 적용하고 있으나 목포,무안,신안 간에 버스 노선이 확대됨에 따라 통합시 기준으로 요금 조정이 필요하다는...
2013년 08월 22일 -

대입 수능시험 원서접수 시작..다음 달 6일까지
오는 11월 7일 실시되는 2014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의 원서접수가 오늘(22)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이뤄집니다. 고3 재학생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 졸업한 수험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출신고등학교와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 원서를 내면 됩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나주, 순천 등 7개 시험...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 -

전남 지방세 징수액 391억 원 감소
전라남도의 지방세 징수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실이 분석한 올해 7월말 현재 전국 지방세 징수액 현황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보다 391억 원이 덜 걷혀 4%가 감소했으며, 이는 부동산 경기 악화로 지방세의 30%를 차지하는 취득세가 급감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광주는 140...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 -

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인' 항소심서 자살로 뒤집혀
1980년대에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진도 출신 허원근 일병의 사인이 항소심에서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결나면서 유족들이 강한 반발과 함께 상고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9부는 오늘 허 일병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타살로 본 원심을 뒤집고,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으로 판결...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80억 횡령 여수시 전 공무원, 항소심서 감형
80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1년이 선고됐던 여수시청 전 공무원 48살 김 모 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감형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죄질은 나쁘지만 같은 액수의 일반 횡령죄에 대한 양형기준 권고형량이 징역 8년인 점을 고려할 때 원심의 형은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