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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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섬 '소안도', 항일운동 성지(R)/문연철
◀ANC▶ 전남에는 주민보다 태극기가 더 많은 섬이 있습니다. 항일의 섬, 완도 소안도가 365일 태극기가 휘날리며 항일정신을 되새기는 곳이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여름 뙤약볕 아래 해무가 가득한 섬마을. 집집마다 지붕보다 높이 태극기가 내걸렸습니다. 바람 타고 넘실대는 태극기가 물결을 ...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정정당당1+2]낮에는 무질서,밤에는 호객행위(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피서철 교통기관 표정을 다시 한번 취재했습니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됐는지 박영훈,김진선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목포시외버스터미널. 이른 아침부터 차량과 인파로 붐빕니다. 택시들,승강장 밖까지 늘어서 ...
박영훈 2013년 08월 16일 -

안전행정부, 전남*경남*경북 적조 피해 20억 지원
안전행정부가 적조 피해를 입은 경남과 경북, 전남에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긴급지원합니다. 정부는 적조 발생으로 인한 어류폐사와 방류 등 재산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방세 납기 연장이나 유예 조치를 취하도록 했으며, 다음 주 을지연습 훈련 기간 수산관련 부서는 훈련 대신 방제활동에 전념하도록 했습니다. ◀EN...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박준영 지사 "황토 논쟁, 근본 대책 마련 위한 것"
박준영 전남지사가 최근 불거진 '적조 방제 황토 살포 논란'은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을 통해 박 지사는 "논쟁의 본질은 황토 살포 여부가 아니라 어떻게 적조에 대처하느냐에 있다"며 "현재는 공무원들과 양식어민들이 다양한 장비와 방법으로 적조와 전쟁을 벌이고...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승용차 전복..일가족 5명 사상(R)/양현승 로컬
◀ANC▶ 어제 전남에서 일가족이 탄 승용차가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다 전복됐습니다. 물놀이를 다녀오던 어린이 등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검은색 승용차가 앞 뒤 할 것 없이 모두 부서졌습니다. 여행용 도구들이 도로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어제(15) 오후 5시...
김진선 2013년 08월 16일 -

표층 수온 26도 안팎..해파리 출현률 증가
바다 표층 수온이 26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해파리의 출현률도 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주 강독성의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진도 서남해역 등 전남지역 일부 해상에 밀집 출현했고, 출현률은 이달 초 27%에서 44%까지 올랐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폭염 속에 수온이 오르면서 연안에서도 노무라입깃해파리의 ...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전남도, 폭염 피해 국고지원 기준액 완화 건의
폭염 피해가 잇따르면서 국고지원 기준액을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행 폭염피해 국고지원 기준은 시군당 3억 원 이상 피해시 지원하도록 돼 있는데, 이는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닭과 오리 농가에서 15만 마리 이상이 폐사해야 가능한 기준이어서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또 건물이나 시설등의 피해까지 ...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신안군 낙도 비상 급수 시작
가뭄이 이어지면서 섬지역을 중심으로 비상 급수가 시작됐습니다. 신안군은 행정선을 투입해 도초도와 하의도, 신의도 등의 부속도서 5곳에 생수 2천 5백병을 공급했고, 수자원 공사등의 협조를 받아 비상급수 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무더위 속 벌집 제거 요청 신고 잇따라
소방당국에 벌집 제거 요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하루 139건의 벌집제거 요청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하는 등 지난 달부터 현재까지 3천백여 곳의 벌집이 제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만5백 건의 벌집제거를 위해 출동했으며, 해마다 8월과 9월 사이 신고 대부분이...
양현승 2013년 08월 16일 -

월급쟁이 세금 부담(R)/광주
◀ANC▶ 정부가 세제개편안 기준을 연소득 3천450만원에서 5천5백만원 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입니다. 급여생활자에게는 세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 비과세와 절세요령이 필요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급여생활자 양시호씨는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대기업과 고소득자에 대한...
2013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