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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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보호기둥..'볼라드' 이상하다(R)
◀ANC▶ 자동차가 보행자도로에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도와 보도 경계면에 세운 보호기둥을 '볼라드'라고 하는데요. 곳곳에서 엉터리 볼라드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 사는 서석현 씨는 며칠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호기둥인 '볼라드'에 손을 댔다가 표면이 ...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수련시설 무용지물' 선상무지개학교 해남서 입교식
거액을 들인 무안의 수련시설이 무용지물로 전락하면서 선상무지개학교 입교식이 해남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5월, 15억 원을 들여 무안에 선상무지개학교 수련시설을 완공했지만,수영장 등 해양 훈련에 필요한 기본 시설이 없어 올해 입교식도 내일(22일)부터 3주간 해남 송호학생수련장에서 갖기로 했습니...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전남도 '홀대 논란' 크루즈 산업 지원 건의
전라남도는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에서 제외됨에 따라 정부에 관련 대책 마련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건의 내용은 현재 8만 톤 급인 여수 크루즈선 부두시설을 15만 톤 급으로 증강해줄 것과 크루즈 부두 배후부지 확보,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의 크루즈선 건조기술 개발과 연구개발 지원지구 개발 등입니다.///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정박 불편..어민 불만 폭증(r)
◀ANC▶ 목포 북항에 활어위판장이 운영된 지 1년이 넘었지만 활어를 운반할 선박접안 시설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있는 시설도 장기 체류 선박들로 몸살을 앓고 있어 어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목포 북항에 문을 연 활어위판장입니다. 제철을 맞은 민어와 낚지 ...
김윤 2013년 07월 21일 -

전남도*시군,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 '인색'
전남도와 도내 일선 시군이 중증 장애인이 생산한 제품 우선 구매에 매우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의 상반기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은 4억 6천여 만원으로 목표액 대비 0.08%에 불과해 장애인 생산 제품 우선 구매를 위한 관련법과 조례가 제정돼 있지만 정작 행정기관은 사회적 약자를 외...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박준영지사 적조 현장 방문.."피해 예방 당부"
박준영 전남지사는 적조가 발생한 여수*고흥 해역을 방문해 "조기 출하,어린 고기 사전 방류,재해보험 가입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줄 것"을 어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지난 10일 여수 해역에서 출현한 적조생물은 확산을 계속하면서 현재 고흥과 여수 등 전남 남부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데스크]목포 북항 수산물음식촌 민간사업자 선정
목포시가 북항에 추진 중인 수산물 음식촌, '씨 푸드 타운'의 민간사업자로 인천 라미드송도호텔과 목포 초원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내일(22일) 시행 협약과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9천900 제곱미터 면적에 수산물 음식점과 관광시설이 들어서는 '씨 푸드 타운' 조성 사업은 목포시로부터 땅을 산 민간사업자가 ...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영산호 파손 상수도관 10일 만에 복구 완료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 공사 현장에서 파손된 대형 상수도관이 사고 발생 10일 만에 복구됐습니다. 시공업체인 GS건설 측은 지난 11일 땅파기 작업 도중 파손된 지름 1미터 35센티미터짜리 상수도 관로에 대해 이설을 통한 복구 작업을 마쳐 하루 평균 4천 톤 안팎의 누수는 모두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여수 율촌산단 도로서 차량 전복 1명 숨져
오늘 오전 5시 40분 쯤 여수시 율촌산단 선착장 인근 도로에서 38살 양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길 옆 가로등을 들이받고 뒤집히면서 운전자 양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시간대인 점을 토대로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3년 07월 21일 -

덥다 더워! 물놀이 피서 '북적'(R)
◀ANC▶ 연일 찌는 듯한 폭염에 지치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졌는데요. 확트인 해변과 물놀이에 나선 피서객들 보면서 더위를 한번 식혀보시죠.. 김양훈 기잡니다. ◀END▶ 수상 스키가 무더위를 날려 버릴듯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질주합니다. 해수욕장은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긴 사람들로 넘쳐 납...
김양훈 2013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