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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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특성화고 학생 '행안부 9급 견습직원' 합격
전남지역 특성화고 학생 10명이 행정안전부가 선발하는 지역인재 9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최종 합격했습니다. 관세와 농업,회계 등 다양한 전공인 이들 학생들은 6개월 동안 견습 근무를 거친 뒤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정식 임용됩니다.
2012년 08월 29일 -

자동차 부품 대리점 화재..3억 2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66제곱미터와 자동차 부품 등이 타 3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29일 -

폐허로 변한 양식장(R)/로컬 데스크
◀ANC▶ 태풍 볼라벤이 몰고온 엄청난 강풍과 파도는 해상 양식장에도 막대한 피해를 안겨다 줬습니다. 태풍이 할퀴고간 양식장, 김진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전복 최대 주산지인 전남 완도의 한 해안마을. 부서진 양식장 잔해들이 백사장에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남은 양식 시설도 거센 파도에 여기 저기 떠다...
김진선 2012년 08월 28일 -

특보(리포트):목포]물고기 떼죽음/문연철/최종
◀ANC▶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서 정전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수족관과 양식장의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고, 행정기관도 전기 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문연철 기자... ◀VCR▶ 강풍에 지붕이 완전히 찢겨져 나갔습니다. 전남의 한 육상 양식장은 강풍 피해를 입은 데이어 엎친데 덮친 격으로 ...
박영훈 2012년 08월 28일 -

부러지고 끊어지고..공포의 바람(R)/장용기
◀ANC▶ 이번 태풍 볼라벤은 비보다는 바람이 위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순간 최대 풍속 50미터가 넘는 강풍은 철탑과 전봇대까지 부러뜨릴만큼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보도 ◀END▶ 태풍이 동반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도로. 달리던 차량들이 속도를 늦추거나 비상등을 켠 채 길 옆에 멈춰섭니다. 차체가...
박영훈 2012년 08월 28일 -

무서운 파도..방파제 또 삼켰다(R)/로컬/내용추가
◀ANC▶ 이미 세차례나 방파제가 완전 유실됐던 서해의 끝섬, 신안군 가거도의 방파제가 이번 태풍으로 또다시 부서졌습니다. 가거도 현지에서 이순용 피디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어젯밤부터 거대한 파도가 높이 12미터의 방파제를 타고 쉴새없이 넘나들었습니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밀려온 파도는 섬을 집...
양현승 2012년 08월 28일 -

해안 마을 덮친 파도(R)
◀ANC▶ 태풍 볼라벤이 강타한 남해안에서는 만조시간과 겹치면서 곳곳에서 강풍과 파도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전남 강진의 해안마을. 초속 40미터에 이르는 강풍과 함께 파도가 쉴새없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거센 파도에 못이긴 담이 무너지고,주민들은 순식간에 집을 잃었습니...
박영훈 2012년 08월 28일 -

과수농가 피해 속출(R)
◀ANC▶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낙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수확기를 앞둔 과수농가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수농가들의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농민들의 얘기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INT▶ 김재덕 배 재배농민 ◀INT▶ 김성우 무화과 재배농민
김양훈 2012년 08월 28일 -

볼라벤 '바람태풍'(R) //최진수부장
◀ANC▶ 한반도를 강타한 제15호 태풍 '볼라벤'은 비보다는 바람의 위력이 컸는데요. 이때문에 피해가 컸다는 분석입니다. 최진수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가로수가 뿌리채 뽑히고 간판과 교통신호등은 날아가고 꺾였습니다. 태풍 볼라벤이 몰고온 강풍은 섬은 물론 육지 주민들까지 여태 경험하지못했던 공포속에 ...
2012년 08월 28일 -

10명 탄 화물선 서해상 좌초 침수..구조작업 난항
태풍특보 속에 서해상에 화물선이 좌초해 승선원 10명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35분쯤 신안군 암태면 인근 해상에서 부산선적 1500톤급 화물선 J호가 기관실 밑바닥이 파손돼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대형 경비정 3척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강풍과 높은 파도때문에 고속단...
양현승 201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