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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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지역 해상교통통신원 위촉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완도해역의 해상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여객선과 상선, 어선의 선장 등으로 구성된 해상교통통신원 20명을 위촉했습니다. 해상교통통신원은 선박 운항을 위협하는 장애물과 안개 등 현지 기상, 기타 불법행위 등에 대한 실시간 해상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역할을 하...
2012년 05월 24일 -

두드림의 미학-R
◀ANC▶ 여수 엑스포에는 하루에도 팔십여 차례의 공연이 있는데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신나는 타악 공연,한번 보시죠. 나현호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EFFECT 5-6초 요란하게 북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군무를 하고 몸을 악기 삼아 두드려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독특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
2012년 05월 23일 -

박 지사,"中 대표단 여수박람회 방문 약속"
전라남도는 오늘 박준영 지사가 왕즈전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일행과 가진 초청 만찬에서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중국 정부 대표단 참가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 박 지사는 여수세계박람회 등 4대 국제행사를 소개하며 특히 여수세계박람회에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왕...
2012년 05월 23일 -

해경,수입 소금 국산 둔갑 판매 업자 검거
수입 꽃 소금을 국내산으로 속여 4배 이상 폭리를 취한 소금 판매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호주산과 중국산을 섞어 만든 꽃 소금을 수입업체로부터 사들여 국내산 봉지에 담아 광주, 전남지역 재래시장에 68톤,1억 천만 원 상당을 유통시킨 혐의로 67살 김모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05월 23일 -

안전결의.."반쪽"(r)
◀ANC▶ 최근 서남권 조선업체에서 귀중한 생명을 잃는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사측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겠다는 행사를 열었는데, 노동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해 말부터 최근까지 50대 노동자 추락사고를 시작으로 4명이 목숨을 잃은 현대삼호중공업. 노동자들은...
2012년 05월 23일 -

목포시 노인목욕권 지급대상 축소
목포시가 재정부담으로 어른신 목욕권 지급을 줄인데 이어 지원대상도 축소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7년부터 65세 이상 노인에게 목욕권을 지급해 왔으나 관련 사업비가 노인복지예산의 10%가 넘는 35억까지 늘어나면서 지난 해에는 한 달에 2장으로 2장을 줄였습니다. 목포시는 65세 노인인구가 해마다 2천여 명씩 늘어...
2012년 05월 23일 -

전남쌀 광주지역 학교급식 공급 협약
전라남도와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전남 친환경쌀의 광주시 학교급식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지역 학교급식 친환경쌀 납품은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304개소, 24만 명을 대상으로 연간 4천300톤 규모이며 우선 천500톤을 납품한 후 연차별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전남 광주 지역 20개 업체가 가운데 납품업체...
2012년 05월 23일 -

전국 교육감협의회 "장만채 교육감 보석 호소"
전국 15개 시도 교육감이 구속 기소된 장만채 전남교육감에 대한 보석을 재판부에 호소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교육감은 21일과 22일 경주에서 열린 전국시도 협의회에서 교육감 업무의 중대성에 비춰 구속된 장 교육감이 불구속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호소문을 전달했습니다. 특가법상 뇌물수수혐의...
2012년 05월 23일 -

데스크단신]서거 3주기 목포추도식(R)
◀ANC▶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3주기 목포 추도식이 오늘 밤 목포시 평화광장 달맞이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END▶ 노무현 재단 전남지역위원회는 이번 추도식은 서거 3주기인 만큼 탈상의 의미를 담아 노무현재단과 노사모, 국민의 명령 등 시민단체들이 협력해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2012년 05월 23일 -

80대 여성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져
오늘(23) 오후 4시 5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83살 김 모 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아 고민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