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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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제농업박람회 국내외 참여 신청 쇄도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2012 국제농업박람회에 참여 신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해외 15개 나라 68개 업체가 박람회 참여를 신청하는 등 국내외 253곳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를 신청해 목표인 250곳을 넘어섰습니다. 나주 박람회장은 현재 주제 전시관인 생명농업관이 완...
양현승 2012년 05월 22일 -

목포시 '시청각 영어 도서관 시범사업' 선정
정부의 시청각 영어도서관 시범사업에 목포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목포 석현동에 연말까지 지어질 시청각 영어도서관에는 세미나실과 다목적 강의실, 자료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
양현승 2012년 05월 22일 -

목포-여수엑스포 열차 운임 할인
전남 서남권에서 여수 세계박람회장으로 가는 열차 운임이 할인됩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역창구에서 박람회 입장권을 구입하고 열차를 이용할 경우 목포-순천간 성인 기준 열차 요금이 만 5백 원에서 8천 원으로 할인됩니다. 목포역은 목포에서 오전 8시 55분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해 순천까지 이동한 뒤 여수박람...
양현승 2012년 05월 22일 -

'배후항만' 총력(r)
◀ANC▶ 서해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따른 배후항만 선정에 목포지역 민 관 학 정계가 함께 나섰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을 선점하고 지역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로드맵에 따라 오는 2019년까지 전남 영광에서 전북 부안...
2012년 05월 21일 -

'최고 313% 이자' 불법 사채업자 4명 검거
법정 이자보다 최대 10배에 이르는 이자를 받아온 사채업자들이 검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해초 피해자 44살 이 모 씨에게 9백만 원을 빌려주고 이자로만 9백여만 원을 챙기는 등 1년여 동안 피해자 114명에게 4억 원을 빌려주고 최고 313%의 이자를 챙긴 혐의로 36살 배 모 씨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
양현승 2012년 05월 21일 -

"영광 원전 사고 나면 55만 명 암으로 사망"
영광 원자력발전소에서 사고가 나면 최대 55만 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을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은 "영광 원자력발전소 1호기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규모의 사고가 난다고 가정해 모의실험을 한 결과 바람이 광주로 불면 39만7천 명이, 서울로 불면 55만 명이 암으로 사망할 것이란 결과가 ...
양현승 2012년 05월 21일 -

박람회 속의 박람회(최종)-R
◀ANC▶ 패스트 푸드의 대명사인 햄버거가 엑스포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알면 더 재미있는 엑스포의 역사와 미래의 엑스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박람회 기구관을 권남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전세계인들이 간편하게 먹을때 찾는 햄버거나 핫도그. 1904년 세인트루이스 박람회때 첫 선을 보였던 음식입...
2012년 05월 21일 -

엑스포 조직위, 관람객 늘리기 대책 검토
여수 엑스포 관람객과 여수시내 경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조직위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직위는 박람회 초반 관람객이 당초 예상에 크게 미달한다는데 공감하고 야간 입장권 발행, 여행사나 단체 관람객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국무총리실, 국토해양부, 전라남도 등 ...
2012년 05월 21일 -

2012 국제농업박람회 국내외 참여 신청 쇄도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2012 국제농업박람회에 참여 신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해외 15개 나라 68개 업체가 박람회 참여를 신청하는 등 국내외 253곳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를 신청해 목표인 250곳을 넘어섰습니다. 나주 박람회장은 현재 주제 전시관인 생명농업관이 완...
양현승 2012년 05월 21일 -

'6억 횡령' 대흥사 전 승려 영장
해남경찰서는 대흥사의 억대 공금을 횡령해 달아난 혐의로 전 승려 39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대흥사 승려로 있던 지난 2009년 자신이 관리하던 사찰의 공금 6억 원을 빼돌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고, 횡령한 돈은 경마와 유흥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계종은 이 씨의 승려 신분을 박...
양현승 2012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