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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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선적 어선 전복..4명실종-R
◀ANC▶ 서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전복돼 선원 4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1' 05" 배가 밑바닥을 드러낸 채 바다에 떠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북동쪽 18킬로미터 해상에서 10톤급 대하호가 전복된 채 발견됐습니다....
양현승 2011년 04월 04일 -

목포3원] 전통방식 실뱀장어 잡이/수퍼포함
◀ANC▶ 장어는 인공부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바다에서 어린 실뱀장어를 잡아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이 실뱀장어를 잡는 철인데, 지금은 거의 사라진 전통 방식으로 실뱀장어를 잡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자 마을 앞 선착장에 주민들이 하나 둘...
박영훈 2011년 04월 04일 -

전남 구제역,AI 방역초소 43곳 축소 운영
구제역과 관련한 가축이동 제한이 126일만에 전면 해제됨에 따라 전남도내 방역 초소도 대폭 축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이 극심했던 지난 1월 시군읍면 경계까지 최고 270군데의 방역초소를 운영했으나 구제역 경보가 경계단계로 낮춰진 지난달 30일 도 경계와 AI초소를 43곳으...
2011년 04월 04일 -

강진군번영회 장학재단 경찰수사 반대 서명운동
강진군번영회가 광주경찰청의 강진군민장학재단 수사 반대 서명운동에 들어가 파장이 예상됩니다. 강진군번영회는 군민과 출향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명운동을 통해 광주경찰의 위압수사와 피의사실 유포 등을 시정해 줄 것과 해당 경찰관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번영회는 장학재단 수사와 관련...
신광하 2011년 04월 04일 -

일본 지진피해 돕기 공무원 모금 반대
일본 지진피해돕기 모금 활동에 일부 공무원들이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시도 교육청에 인도적 치원에서 지원하는 성금 모으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것을 알리는 공문을 보냄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은 국*과장급 3만 원, 장학관과 사무관 2만 원 등 직급별로 금액을 정해 모금하고 있습니다. ...
2011년 04월 04일 -

데스크 단신)호남푸대접(R)
◀ANC▶ 호남고속철도 광주-목포 구간을 기존선로로 활용한다는 정부방침에 '호남 푸대접'이라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VCR▶ 민주당 전남도당은 호남고속철도 광주-목포 노선을 기존선로를 활용한다는 정부방침은 호남 푸대접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거라며 전용선로 건설...
신광하 2011년 04월 04일 -

무안기업도시] 항공산업 투자유치협상 활기
무안기업도시에 세계적 항공관련기업의 투자협상이 가시화되면서 무안미래항공도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에어버스 계열사인 프랑스 타르막(TARMAC)사가 시버리 그룹을 통해 '항공기 해체와 부품 재활용 사업' 투자 유치협상을, 중국 하이난, 일본 잘(JAL) 항공등과는 무안기업도시에 건립예정...
2011년 04월 04일 -

강진군번영회 장학재단 경찰수사 반대 서명운동
강진군번영회가 광주경찰청의 강진군민장학재단 수사 반대 서명운동에 들어가 파장이 예상됩니다. 강진군번영회는 군민과 출향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명운동을 통해 광주경찰의 위압수사와 피의사실 유포 등을 시정해 줄 것과 해당 경찰관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번영회는 장학재단 수사와 관련...
신광하 2011년 04월 04일 -

내일도 맑은 날씨..낮 최고 20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오전에 2에서 3미터로 일다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4월 04일 -

호남고속철 지역 균형 발전 역행.. 지역민 반발
호남고속철도의 저속철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지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구간을 고속철 전용선이 아닌 기존노선을 고속화해 2017년 완공한다는 내용을 고시했는데 지역민들은 시속 200km의 저속철로 전락했다며 경제성 논리만을 강조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역행한 결정 철회를 요구...
김양훈 2011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