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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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술을 조심하세요(R)
◀ANC▶ 설 명절이 시작됐는데 오랜만에 보는 친지, 친구들과 과하게 술을 마셨다가는 이래저래 낭패보기 쉽습니다. 또 명절을 노린 절도범도 유의해야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귀성길, 특히 안전운전] 사고는 고향가는 길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지난해 설 연휴 147건의 교통사고 가운데 30%가 설 연...
양현승 2011년 02월 02일 -

목포시 3일,4일 쓰레기 수거 중단
목포시는 설 연휴기간인 오늘(2일)부터 6일까지 호적 초본등을 제외한 각종 증명민원을 정상처리하고 종합민원실에서는 청소와 의료 수도 가스등의 생활민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목포시는 내일과(3일) 4일은 환경미화원들의 휴무로 음식물 쓰레기등을 수거하지 않는다며 4일이후 쓰레기를 반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1년 02월 02일 -

목포시 의료원 24시간 비상진료
목포시는 설 연휴기간동안 목포시의료원 등 5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시키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또한, 병*의원급 의료기관 백58곳을 진료과목별로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 운영하고 지역별로 당번약국을 편성운영합니다. 연휴기관 1339번으로 연락하면 담당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김윤 2011년 02월 02일 -

설 연휴 영상의 날씨..포근한 귀성(최최종)
목포등 전남 지방은 설 연휴 기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 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휴 첫날인 오늘부터 6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영상권을 기록하고 주 후반에는 영상 8도에서 9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날씨도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눈 소식은 없어 귀성 귀경에 차질은 ...
2011년 02월 02일 -

삼학도 수로공사 마무리..잔여공사 추진
삼학도 수로공사가 지난 해 마무리된 데 이어 목포시는 올해부터 광장과 주차장 등 잔여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3월 호안수로 2점1킬로미터를 완공해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는 등 섬으로써 삼학도의 모습을 재연했습니다. 목포시는 교량과 호안수로 공사 등 삼학도 복원화 1차 사업을 마무리됨에 ...
김윤 2011년 02월 02일 -

대체로 맑은 날씨..안개 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한때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내륙과 해안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02월 02일 -

귀성객 속속 도착(R)-투데이 최종
◀ANC▶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이른 아침부터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아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마음 급한 귀성객들이 일찍 섬 고향으로 떠납니다. ◀INT▶김명일 "엄마, 아빠 볼 생각에 좋아요" 오늘 서남해 섬 고향을 향해 만 2천여명이 배에 몸을 실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장군의 기세...
양현승 2011년 02월 02일 -

줄잇는 역귀성(R)/설 아이템
◀ANC▶ 명절이면 고향집에서 도시로 가는 역귀성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특히 고령 인구가 대부분인 섬 지역의 역귀성 인파는 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팔순의 박양림 할머니 설을 앞두고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올해로 벌써 역귀성 6년 째... 나이들어 많은 양은 가지고 갈 수 없지만 도...
박영훈 2011년 02월 02일 -

설 연휴 서남해 뱃길 수요 '3일' 절정
이번 설 연휴 서남해 뱃길 수요가 설 당일인 오는 3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귀성과 귀경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이 날 목포와 완도항의 여객과 차량수요가 2만5천여 명,6천8백여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항만청 관계자는 올 설 명절이 예년보다 긴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구제역 등의 여...
2011년 02월 02일 -

설연휴 교통사고, 귀성길이 대부분
설연휴에는 귀경길보다 귀성길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설 명절 닷새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147건이며, 30%가 연휴 첫 날 발생했으며,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각각 2명씩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된 운전자도 97명에 이르며,...
양현승 2011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