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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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어린이 돌봄센터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 오전 11시 40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어린이 돌봄센터 건물 1층 교실에서 불이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3년 07월 09일 -

계절별 축제 도입해 장흥 관광객 500만명 유치(R)
◀ANC▶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장흥군도 지역소멸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장흥군은 계절별 축제를 도입해 관광객 50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만5천여 명의 인구가운데 65세이상 인구가 37퍼센트로 초고령화 사회인 장흥군. 아직도 1차 산업이 주를 이루...
박종호 2023년 07월 09일 -

직무관련자 금품 향응 전남도 공무원 '해임정당'
광주지법 행정2부는 전남도 전직 공무원 A씨가 전남도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A씨의 직무관련성과, 수수한 금품 총액 등을 기준으로 '해임처분'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전남도 지방시간선택임기제 가급 지방공무원이던 A씨는 지난 2천20년부터 2년간 직무관련자 B씨에게서 14차례에 걸쳐...
신광하 2023년 07월 09일 -

선원 8명 탄 어선 신안 천사대교 교각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오늘(9) 오전 4시쯤, 신안군 압해읍 천사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원 8명을 태우고 항해하던 22톤 어선이 교각을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나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어선 갑판이 4미터 가량 손상됐습니다. 해경은 음주운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선장이 해상의 짙은 안개로 교각을 미처 발견하지 못...
서일영 2023년 07월 09일 -

신안군 암태면 풀베던 70대 웅덩이에 빠져 숨져
어제(8일) 오후 5시12분쯤 신안군 암태면 송곡저수지 인근의 한 논에서 예초 작업 중이던 75살 김모씨가 웅덩이에 빠져 숨졌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김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예초기를 멘 상태로 쓰러져 있었고,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신광하 2023년 07월 09일 -

세계최대 미국 가전박람회 2024 CES 전남참가기업 모집
전남도가 2024년 1월9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전시회인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에 참가할 지역기업을 모집합니다. 도는 내년 CES에 전남관을 운영할 계획으로 해상풍력·태양광·에너지·헬스케어· 모빌리티·스마트팜 등 도내 혁신기업 전자제품과 신기술을 국제무대에 소개...
신광하 2023년 07월 09일 -

'핵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민주당 국민버스 투어..해남에서 시작
더불어민주당은 오늘(7) 국회 본청 앞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전국 국민버스투어'의 출정식을 열고, 전남 해남군부터 순회를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국민버스투어는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기 위한 랩핑버스로 전국 시도 거점지역을 일주일 단위로 순회하며 방류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
김진선 2023년 07월 07일 -

해남군, 교육활성화로 인구감소 극복추진(R)
◀ANC▶ 곡성군에 이어 해남군이 교육재단 출범식을 갖고, 교육활성화를 통한 인구감소 극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향후 10년간 5백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투자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해남군의 출산율은 1.04명. 지난 2천17년 2.1명으로 전...
신광하 2023년 07월 07일 -

목포 앞바다에 사흘 째 기름 둥둥(R)
◀ANC▶ 이틀 전 목포의 한 선착장에 정박돼있던 선박에서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초동 방제를 마쳤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떠다니는 기름에 인근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요트 선착장 앞 바다. 얼룩덜룩한 기름층이 바다 ...
안준호 2023년 07월 07일 -

5년 전 종량제 봉투에 생후 6일된 딸 버린 친모(R)
(앵커) 출생 기록은 있지만 신고가 되지 않은 아이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어지고 있는데 광주에서는 생후 6일만에 숨진 딸을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넣어 버린 30대 친모가 5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흰옷을 입은 한 여성이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한 손에 ...
임지은 2023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