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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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대상그룹에 농산물 납품 협약
신안군은 우주인 김치개발로 화제를 모았던 식품가공업체인 대상그룹과 상생협약을 맺고 비지니스 사업과 브랜드 개발,선진 판매기법 전수등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안산 천일염과 젓갈,마늘등 농수특산물을 대상그룹에 신선농식품 원료로 납품하기로 합의하고 조만간 현지 구매단이 신안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2007년 11월 19일 -

장흥군 토요시장내 한우 먹거리 장터 운영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안에 한우 먹거리 장터가 운영됩니다 장흥군은 토요시장안에 운영되고있는 한우 판매장이 인근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음에따라,한우 판매장과 전문 식당을 갖춘 한우 전문매장 2곳을 추가로 신축해,개인에게 임대하기로했습니다 한우 매장에서 구입한 한우 고기는 인근 식당에서 6백그램 ...
2007년 11월 19일 -

제2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 목포 유치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 대회가 연이어 목포에서 열립니다. 제2 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는 김해 스포츠클럽과의 경합 끝에 문광부에서 목포로 결정함에 따라 다음 달 15일부터 나흘동안 목포시내 각 경기장에서 전국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목포에서 열리게 된 전국스포츠클럽 ...
2007년 11월 19일 -

영암 독천 5일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
우시장으로 유명했던 독천 5일시장이 현대화된 시설로 거듭납니다 영암군은 6천4백여제곱미터의 부지에 101개 점포가 있는 학산면 독천 5일 시장을 아케이드 형태로 현대화하기로하고,15건의 지장물건(껀)가운데 12건에대한 보상을 마쳤습니다 균특예산과 군비등 9억원이 투입되는 독천 5일시장 현대화사업은 내년 6월 준공...
2007년 11월 19일 -

경찰)불법 광고,유인물 단속 강화
전남지방경찰청은 행락철과 대선을 앞두고 공공장소에서의 생활질서운동을 추진해 불법 광고물과 유인물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오는 18일까지 홍보,계도활동을 펼쳐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19일부터 각 지방자치 단체와 합동으로 입간판과 미신고 전단지, 청소년 유해광고물, 불법 선거유인물등에 대한 집중단...
김양훈 2007년 11월 19일 -

일부지역 한때 눈발 날려..내일 아침 더욱 추울듯
일요일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한때 눈발이 날리는 등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목포와 영광, 신안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흑산도에는 강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초속 10미터가 넘는 바람이 불면서 일부지역에서 저녁 한때 눈발이 날리기도 하는 등 하루종일 ...
김윤 2007년 11월 18일 -

특별법*박람회 등 전남도 주요 현안 결과 주목
전라남도 주요 시책과 관련한 결정들이 줄이어 예정돼 있어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유치에 성공한 2010년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를 지원할 F1특별법의 정기국회 통과 여부가 내일(19일) 판가름나는 것을 비롯해 오는 21일과 22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서남권 발전구상을 뒷받침할 서남권특별...
박영훈 2007년 11월 18일 -

올해 전남지역 쌀 품질 크게 저하
잦은 비와 태풍, 병해충 등의 영향으로 올해 전남산 쌀의 품질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등에 따르면 공공비축미 전남 수매쌀의 특등급이 18만 8천여가마로 지난해보다 6% 감소한 전체 수매량의 15%에 그쳤습니다. 2등급은 6%가 증가한 10%, 저품위쌀인 3등급 쌀도 1%로 집계됐습니다...
2007년 11월 18일 -

도내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허술'
도내 축제 행사장의 안전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달 16부터 닷새동안 남도 음식문화큰잔치와 장성 백양단풍축제 등 도내 5개 축제 행사장을 점검한 결과 전기 시설 관리 허술 6건,LP 가스 위험 5건 등 모두 20건이 적발됐습니다. 도는 해당 시군과 관련업체에 개선 지시를 내리고,축제 안전 캠...
박영훈 2007년 11월 18일 -

부당해고 심판 사건 크게 늘어
부당하게 해고를 당했다며 구제를 신청한 사건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지방 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처리한 부당해고 심판 사건은 333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90건 늘었습니다. 또 이 가운데 부당해고로 인정되거나 화해나 취하로 처리돼 근로자의 권리가 회복된 사건은 전체의 74%로, 작...
2007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