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체]무안군 국제결혼 여성 외국어 강사로 활용
무안군이 국제결혼한 외국인 여성을 외국어 강사로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이달부터 군내 8개 공부방에 필리핀과 일본,태국 등 외국에서 시집 온 주부들을 강사로 채용해 초중학생들의 영어 교육을 맡기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공모를 통해 선발한 외국인 주부 강사들에게 월 80만원 안팎의 강사료를 지급해...
박영훈 2007년 03월 06일 -

제2회 정남진 마라톤대회 11일 개최
장흥댐의 수려한 경관을 끼고도는 제2회 정남진 마라톤대회가 오는 11일 장흥에서 펼쳐집니다 지난해 장흥댐 준공을 기념해 만들져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정남진 마라톤 대회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장흥읍 천변 체육공원을 출발해 장흥댐에 이르는 구간에서 풀 코스와 하프코스,10킬로미터 단축코스와 5킬로미터 건강코스...
2007년 03월 06일 -

'무안낙지' 법으로 보호...보호수면 지정 신청
무안의 특산물인 '무안낙지'가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안군은 탄도만 낙지를 수산자원 회복 시범사업 어종으로 선정하고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주요 낙지 산란해역을 중심으로 보호수면 지정을 전라남도에 신청했습니다. 무안군이 보호수면 지정구역으로 신청한 곳은 조금나루 남측 30...
박영훈 2007년 03월 06일 -

꽃샘추위 모레부터 평년기온 회복될 듯(날씨)
개구리가 깨어나고 얼음물이 풀린다는 경칩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매섭게 이어졌고 약한 황사현상도 나타났습니다.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졌지만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맴돌았고 낮 최고기온도 1도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또 오늘 ...
김윤 2007년 03월 06일 -

수정)투데이 주요뉴스 1.
전남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한 겨울과 같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 폐기물 처리장 설치를 둘러싼 자치단체와 주민들간의 갈등이 소송으로 이어지는 등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1. 강풍속 영하권 매서운 한파 2.전남도내 폐기풀 처리장 건립 몸살
2007년 03월 06일 -

투데이 주요뉴스 2.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신안군수에 출마한 강성만씨가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오는 30일부터 4월1일까지 사흘동안 열리는 유달산축제에 30여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을 보입니다. 3.강성만씨,보궐선거 한나라당 공천 신청 4.유달산축제 30개 프로그램 확정
2007년 03월 06일 -

강풍..한파
◀ANC▶ 목포등 전남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일부 여객선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등 전남지방은 어제 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밤새 많은 눈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
김양훈 2007년 03월 06일 -

전남도, 올해 성과·지도위주의 감사 추진
전남도는 적발과 처벌을 탈피해 수감기관을 지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성과. 지도위주로 감사를 실시해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도민에게 질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도는 올해 순천시 등 11개 시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모두 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감사를 실시합니...
2007년 03월 06일 -

목포3원]갈곳없는 처리장(R)
◀ANC▶ 폐기물 처리장 설치를 둘러싼 자치단체와 주민들간의 갈등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업 지연은 물론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공사가 한창인 전남의 한 폐기물 종합처리장 입니다. 두차례 입지를 변경한 끝에 지난해 겨우 공사가 시작됐지만 갈등은 여전합니다. 장소는 ...
박영훈 2007년 03월 06일 -

신안군] 우수신입생 '최고 천만원 장학금' 지원
명문고 육성에 나서고 있는 신안군이 우수 고교 신입생에 대해 최고 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우수신입생 장학금으로 압해종고에 3천만원,지도 지명고와 도초고에 각각 7백만원씩 모두 4천4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전체 고교 신입생의 30%를 선발해 한명에 많게는 천만원에서 백만원까지 차등 지급했습니...
200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