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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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남 학교 1만 664학급..초등생 4,480명 줄어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올해 유초중과 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급수를 총 1만 664학급으로 확정했습니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유치원이 26학급, 초등학교가 81학급, 중학교가 11학급씩 줄어든 수치이며 고등학교는 4학급이 증가했습니다.올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천369 명에서 올해 17만6...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행정통합특별법' 정부 이견에 난항..시·도지사·의원 긴급 간담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 부처의 핵심 특례 불수용 입장에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이들은 오늘(8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여전히 중앙집권적 시각의 낡은 관성에 갇혀 반쪽짜리 법...
서일영 2026년 02월 08일 -

박석배, 출판기념회 열고 신안군수 출마 행보 본격화
신안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박석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저서 '신안에 바람이 분다, 바람의 기억 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책에는 저자가 수십 년간 신안 현장을 누비며 들은 주민 목소리와 지역의 삶, 균형발전과 공정한 기회에 대한 구상이 담겼습니다.행사에는 정세균 ...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완도 해상서 선박 전복..실종자 1명 수색 중
오늘 오후 5시 10분쯤,완도군 노화도에서 2.8km 떨어진 해상에서 승선원 1명이 탄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돼 1명이 실종됐습니다.해경은 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전복된 선박에서내부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헌재 사고 해역 인근에는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수색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전남경찰청 항공대, 해남 달마산 '실종' 등산객 구조
해남군 달마산에서 야간에 길을 잃은 등산객을 전남경찰청 항공대가 구조했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달 17일,달마산 암벽지대에서 신고자의 위치가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 헬기와 열화상 카메라 등을 활용해 수색을 벌인 끝에,등산객이 산에 고립된 지 5시간 만에 구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출소자 직업교육 시설이란 이유로..
◀ 앵 커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에 추진 중인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기술교육원 건립이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출소자 등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직업훈련기관인데 안전과 생활권 침해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입구, 일반공업지역에 들어설 한국법무...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 앵 커 ▶산재로 다친 외국인 노동자가향후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산재보험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하지만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서 이 제도를 통해 실제로 돈을 받아간 사람은지난 17년 동안 단 한 명뿐이었고,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뭉쳐야 산다?"..통합 지자체의 현실은
◀ 앵 커 ▶정치권에서는 연일 행정통합에 대한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통합만 하면 경제도 인구, 고용 효과를 보는 건 물론이고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주고 있는데요.실제 사례는 어땠을까요?박혜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0년 창원, 마산, 진해의 통합으로 이뤄진 통합창원시...
박혜진 2026년 02월 06일 -

박형대 도의원 "여성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중징계해야"
진보당 박형대 전남도의원이"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진도군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중징계를 촉구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6일) 성명을 통해"김 군수의 발언은 여성을 상품화하고 특정 국가를 차별한 시대착오적 망언"이라며 "단순한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도민의 명예를 위해 민주당이 책임 ...
김윤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