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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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진료에 1조 증발한 전남..'통합'되면 달라질까
◀ 앵 커 ▶전남 지역 주민들은의료 인프라 부족으로다른 지역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행정통합 특별법안에는지역 의료 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 근거도 담겼는데요.행정통합이 외지로 원정 진료를 떠나야 하는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요?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투명 CG ]지난 2022년,...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정광호, 신안군수 출마 선언.. '민생 최우선 군정'
정광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오늘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정광호 부위원장은 최우선 군정 비전으로 민생을 제시하고신안의 문제는 계획 부족이 아니라 결정과 책임의 부재에서 비롯됐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이제는 누군가 선택하고 끝까지 책임져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정광호 부위원...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목포시의회-목포해양대, '지방소멸 대응' 학생 전입신고 협력
목포시의회와 국립목포해양대가 학생 전입 확대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장은 "학생 전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과제"라며목포해양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생활관 입소 과정에서 전입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교육공동체 중*서부권 공청회 개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학부모와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오늘(6) 전남교육청에서 열린 공청회에는김대중 전남교육감과 김영신 교육국장 등지역 교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농산어촌 학교의 통합에 따른 우려와 교원인사 문제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습니다.특...
서일영 2026년 02월 06일 -

아동 중심으로 독감 확산..명절 전후 조심해야
B형 독감이 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의료기관 외래환자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47.5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20% 높은 수준입니다.연령별로는 7~12세가 136.4명으로 가장 많았고, 1~6세 사이가 8...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민변 광주전남지부 "행정통합 주민투표 실시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가 통합 과정에 있어 주민투표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6) 성명을 내고 주민은 통합의 이해 당사자이자 그 혜택은 물론 부작용까지 감당해야 할 장본인이라며 위로부터의 통합이 아닌 주민과 함께 하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기피 시설의 ...
박혜진 2026년 02월 06일 -

이주노동자인권단체 "외국인 산재 보호제도 전면 개선해야"
이주노동자 산재 환자를 위한보호 제도가 사실상 유명무실하다는MBC 보도와 관련해 제도 전반을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산재보험의 최후 보루여야 할 근로복지공단이 외국인 이주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법이 보장한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를 악용...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에 시·군 재정 보장 촉구
목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늘(6)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에 시·군 재정건전성 보장 장치를 명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통합 이후 시·군별 최소 재정 보장과 독립적인 재원 배분 기준을 법에 담고, 농어촌·중소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재정특례와 지원기금 신설도 요구했습니다.또 대규모 광역사업 추진 때 재정영향평가...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퀸 제누비아2호,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 재운항
씨월드주식회사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퀸 제누비아2호’ 운항을 설 명절을 앞둔오는 13일부터 재개합니다.선사는 선박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12일엔 손님과 화물을 싣지않는 공선 상태로 목포~제주 간을 왕복 시험 운항한 뒤13일 오전 8시30분 첫 정상 운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퀸 제누비아2호는 지난해 11월 19일 신...
문연철 2026년 02월 05일 -

'보험사기' 일로농협 임직원 2심서 집행유예 감형
지난 2022년 발생한 창고 화재 피해 규모를 부풀려 보험금 2억여 원을 더 타낸 혐의로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무안 일로농협 임직원들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는일로농협 조합장과 전무에게 각각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범행 수법과 증거...
윤소영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