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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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추진..40억 투입
낡고 오래된 전남지역 관광지를 대상으로재생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관광지에 체험과 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관, 화장실 등 노후 시설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공모를 선정할 계획인데지난 2천18년부터 지난해까지 21곳의 노후 관광지에 350억여 원을 투입해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인구 감소하는데 의석 증가?' 선거구 기준 논란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은 시작됐지만, 선거구 획정은 이번에도 법정시한을 넘긴 채 아직도 확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인구 감소 지역에서 기초의원을 줄여 대표성의 균형을 맞추려는 논의가 뒤늦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하는데도 역차별 받는 곳이 있습니다.박혜진 기...
박혜진 2026년 02월 27일 -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본회의 통과…40년 만에 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통합특별법이 어젯밤(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은 1986년 분리 이후 40년 만에 통합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며,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이번 법안은 지난해 12월 말 통합 제안 이후59일 만에 처리됐으며 지역에선 기대와 환영 속에 청사 배치와 권한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 7월 출범까지 빈틈없이 준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대통합 대부흥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며, 7월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모든 행정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통합 실무준비단 전환과 시행령·조례 정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업유치와 첨단산업 육성으로 일자리와 균형발전 성과를 반드시 만들...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인구감소지역 감소세 완화..신안군 4년새 9.5% 증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국무회의에 보고한‘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 결과에 따르면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인구는 지난 4년 동안 4.3% 줄었지만 감소세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신안군은 같은 기간 인구가 9.5% 증가해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고, 행안부는 햇빛·바람연금과 출산·육아 지원...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전남 동·서부 이민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전남도가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마련합니다.전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5천만 원 등 총 12억 5천만 원을 들여 영암과 여수에 각각 이민외국인지원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각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생활법률 노동 상담, 산업안전 교육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신학기 앞두고 소아·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당부
전남도가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접종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전남도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7세에서 18세인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새학기를 앞두고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B형 인플루엔자는 38℃ 이상 ...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추진..40억 투입
낡고 오래된 전남지역 관광지를 대상으로재생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관광지에 체험과 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관, 화장실 등 노후 시설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공모를 선정할 계획인데지난 2천18년부터 지난해까지 21곳의 노후 관광지에 350억여 원을 투입해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800만 '왕사남' 흥행에도 텅 빈 극장..적자만 12억 원
◀ 앵 커 ▶5년 전, 영화관 하나 없던 함평에 자동차극장이 들어섰습니다.문화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개장한 극장은 코로나 시기와 맞물려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는데요.그러나 지금은 적자만 쌓이고 있어 지역 수요에 맞는 운영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