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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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주청사 논란..통합 청사진은 어디에
◀ 앵 커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 통합.하지만 일주일 뒤 출범하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둘러싼 관심은 미래 비전보다 주청사 위치 논란에쏠리고 있습니다.지역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의 청사진을 제시해야 할 인수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출범을 불과 일주일...
서일영 2026년 06월 24일 -

무안군의회 당선인들 "군공항 받는 대신 발전 기회 보장해야"
제10대 무안군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당선인들은 오늘(24일) 무안군의회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군공항 이전이 추진될 경우 소음 피해와 개발 규제 등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민형배 당선인에게 이에 상응하는 보상과 지역 발전 기회를 보...
박혜진 2026년 06월 24일 -

오는 7월 전남·광주 통합선관위 출범..주사무소는 '광주'
전남과 광주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7월 1일 주사무소를 광주에 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로 통합 출범합니다.이에 따라 기존 전남도선관위의 총무·선거·지도·홍보 등 4개 과, 40여 명 가운데 지도과 내 1개 팀, 7명 안팎의 인원만 전남에서 근무하게 되며, 기존 청사에는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와 신안군선거...
서일영 2026년 06월 24일 -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구상 환영"
강성휘 민선9기 목포시장 당선인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원의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확충 구상에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강 당선인은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목포MBC 대담 녹화에서 밝힌 구상에 대해"서남권 균형발전과 목포 관광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핵심 사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민 당선인은 이 자...
김진선 2026년 06월 24일 -

김영록 전남지사 이임식.."위대한 전남의 길 도민과 함께해"
제38대·39대 전라남도지사를 지낸 김영록 지사의 이임식이 오늘(24일)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도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김 지사는 이임사에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전남의 위대한 대전환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소회를 밝혔습니다.행사에 앞서 인계인수서에 서명한 김 지...
김윤 2026년 06월 24일 -

한국은행,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파급효과 17조원 전망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지역의 생산유발효과가 17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와 목포본부는 오늘(24)상반기 지역경제 세미나를 열고 행정통합으로 정부의 최대 20조원 규모 재정지원이 이뤄질 경우 전국 생산유발효과는 36조원에 달하며, 전남·광주는 전국 대비 47.2%인 17조원의 ...
허연주 2026년 06월 24일 -

장난감 기부하고 쓰레기 줍고..어린이 자원순환·나눔 체험
환경의 날을 맞아 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몬테소리유치원 등이지난 22일부터 2주 동안 목포 평화광장과유치원 일대에서 '플라 로드'프로젝트를이어가고 있습니다.참가한 유아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은플라스틱 장난감과 레고·블록 기부를 비롯해 재활용 의류 화분 만들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에 참여했으며, 기부 물품은 취약...
김진선 2026년 06월 24일 -

전남도 가족센터 개소..광역 가족정책 거점 출범
전라남도가 오늘(24)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개소식을 열고 전남·광주 시도민을 위한 광역 가족정책 거점기관인 전남도 가족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전남도 가족센터는 1인 가구와 다문화·한부모 가족 증가 등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대응해 맞춤형 가족서비스와 디지털 기반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또 시군 가족센터와 ...
김진선 2026년 06월 24일 -

광양보건대 폐교 수순..학생들·지역상권 '비상'
◀ 앵 커 ▶광양지역 내 유일한 대학인 광양보건대학교가 결국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습니다.교비 횡령 사건 여파로 재정난을 겪다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은 건데요.당장 재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비상이 걸렸고, 지역 사회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방학을 맞아 한산한...
박현주 2026년 06월 23일 -

음주운전 사망 사고 낸 60대 운전자 '징역 3년'
광주지법은 만취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 자전거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피고인은 지난해 3월 14일 오후 8시쯤 완도군의 한 도로를 만취 상태로운전하다 자전거 운전자를 화물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500m 거리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윤소영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