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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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ESG 리더 키워요"..ESG 상상학교 개최
◀ 앵 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교육.무엇보다도 미래세대가 ESG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만드는게 중요할텐데요.어렵게만 느껴졌던 ESG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작은 손들이 바삐 움직입니다.때로는 시끌벅적하게, 때로는 진지한 표정으로 ...
이정호 2026년 09월 16일 -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전 폐막..전남 5위·광주 7위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오늘(16)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폐회식을 갖고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개막식에서 공동입장하며 눈길을 끌었던 전남과 광주의 선수단은 전체 17개 시군 가운데 각각 종합 5위와 7위에오르며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6일 -

연륙교만 달리는 여수 경도…'투자 약속' 지켜질까
◀ 앵 커 ▶총사업비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10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섬으로 들어가는 연륙교 공사는 절반을 넘기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섬 안의 핵심 관광시설은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 국동항에서 뱃길로 5백여미...
김종태 2026년 09월 15일 -

김원이 "의대 추천 심사, 교원확보계획" 평가 공개 촉구
전남 국립의대 후보 추천 심사의 불공정 논란과 관련해 세부 평가자료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두 대학의 최종 점수 차 1.30점 가운데 교원 확보계획 분야에서 1.17점의 차이가 발생해, 이 분야의 평가가 사실상 당락을 갈랐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목포대가 임상의학교수의 연도...
박종호 2026년 09월 15일 -

통합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이사가 임명됐습니다.개방형 3급인 배 신임 대변인의임기는 2년으로 시정 홍보와 정책 메시지 관리, 언론 대응과 대외 홍보전략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배 대변인은 전남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공보담당관...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 10월 2~3일 남악에서 개최
제 5회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가 다음달 2일과 3일 이틀간 무안남악중앙공원에서열립니다.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관련 영화 총 10편이 상영되며, 포토존과 각종 체험부스, 경품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5일 -

장흥무산김, 미국 수출 확대…세계시장 공략 속도
장흥무산김이 미국 수출을 확대하며 세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장흥무산김주식회사는 어제(14일) 산 처리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방식으로 생산한 무산김 제품 5천 박스, 5천만 원 상당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상차식을 가졌습니다.이번 수출은 지난 6월 장흥군, 케이글로벌푸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
문연철 2026년 09월 15일 -

가을 바다·전복 한자리…완도 섬 여행 10월 9일 개막
완도의 가을 바다와 섬, 전복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이 다음 달 9일부터 사흘간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청산도 은하수 체험과 보길도 세연정, 생일도 연계 프로그램을 비롯해 낭만 콘서트와 매직쇼, 오션 공방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특히 전복 무료 시식과 깜짝 경매, ...
문연철 2026년 09월 15일 -

흑산도 북서쪽 해상서 지진 두 차례..피해 없어
어제(15) 저녁 흑산도에서 북북서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해상에서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어제(15) 저녁 8시 44분과 9시 22분,규모 2.2와 2.9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는 소방당국에 접수되지 않았습니다.기상청은 이번 두 차례의 지진에 의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5일 -

공무원 억대 횡령..9단계 결재도 못 걸렀다
◀ 앵 커 ▶영암군 공무원이 10개월 동안1억 5천만 원이 넘는 공금을 빼돌린 사실이드러났습니다.무려 27차례에 걸쳐 횡령이 이어졌지만,9단계의 내부 결재 단계와 사후 점검에서도걸러지지 않았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군 회계부서에서지출 업무를 담당했던 30대 공무원.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동...
윤소영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