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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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가니 호우..재난 예방에 비상
◀ 앵 커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는 주춤하고 있지만, 이번주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폭염과 장마가 반복되는 요즘,여름철 재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일선 소방서도 하루하루가 비상이라고 하는데요.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력펌프가 작동하자,호스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옵니다.여름철 침수 ...
최황지 2025년 07월 16일 -

히트플레이션에 인건비 상승까지..외식업계도 울상
◀ 앵 커 ▶폭염 때문에 식재료 가격이 오르는이른바 '히트플레이션'은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여기에 인건비까지 올라,외식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어려움이 크다고 호소하는데요.손님이 더 줄어들까 봐음식 가격도 올리지 못하는 현실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 커 ▶뜨끈한 한 끼를 1만 원 안에서 해결할 ...
김초롱 2025년 07월 16일 -

무안에서 3백억대 전세보증사고..입주민 '날벼락'
◀ 앵 커 ▶무안의 한 아파트에서 임대사업자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150여 가구에 임대차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세대마다 2억 원 가까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놓인 입주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8월 무안의 한 아파트로 이사 온 60대 정성남 씨.8년 장기 ...
김규희 2025년 07월 16일 -

'목포역 대개조' 새로운 100년 준비 어디까지 왔나
◀ 앵 커 ▶50여 년 세월 동안 호남의 관문 역할을 해 온목포역이 대개조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역세권 전체의 미래까지 설계해야 한다는과제가 함께 주어졌는데요.목포MBC는 목포역 신청사 설계와 역세권 개발,도시 미래 비전을 점검하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안준호 ...
안준호 2025년 07월 16일 -

해남군-코레일관광개발 등 상생발전 협약 체결
해남군과 한국관광학회, 코레일관광개발이철도 기반의 체류형 관광상품 기획을 통한지역 상생 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들은 해남역을 지나는 관광열차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체류형 관광상품을 함께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한 상품 모델을 발굴하기로 약속했습니다.또, 협약 체결과 함께 '해남역을...
박종호 2025년 07월 16일 -

체험관에서 탈출한 원숭이, 119구조대에 무사 포획
해남의 한 원숭이체험관에서탈출한 원숭이가 119구조대에무사히 포획됐습니다.해남소방서는지난 12일 오후 2시 30분쯤해남군 계곡면의 한 원숭이체험관에서 원숭이 한 마리가 탈출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서 동물 포획 장비를 이용해 원숭이를 안전하게 포획했다고 밝혔습니다.체험관 관계자는포획된 원숭이를 인계받고,...
김진선 2025년 07월 16일 -

벌써부터 "펄펄 끓는 바다"...양식 피해 우려
◀ 앵 커 ▶벌써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남해상에는 때이른 고수온 주의보까지 내려지며 바다 상황도 예사롭지 않습니다.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결과,고수온 주의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남지역에서는 매년 수산물 피해가 반복되고,특히 특보 기간이 길고 수온이 30도를 넘을 경우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뚜렷한 ...
허연주 2025년 07월 16일 -

장애인 콜택시 운영기준 제각각..도민 불편 커
전남도내 장애인 콜택시 운영 기준 등이 시군마다 서로 달라 도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은도내 시군마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기준과지원금액 등이 제각각이어서 도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전남도 차원의 일관된 기준과 조정 기능을 가진 컨트롤타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장애인...
김윤 2025년 07월 16일 -

목포MBC 시청자위원회 "행정 통합 등 현안, 시민과 함께 고민"
목포MBC 시청자위원회가오늘(16) 목포MBC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위원들은 무안반도 행정통합과재생에너지, AI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한주요 보도와 관련해 시민 의견을 적극반영하고 공론화를 확대해줄 것을요청했습니다.또 지역 정체성과 청년층 참여 등행정 통합의 실질적 효과를 고민하고,쉽고 신뢰도 높은 설명...
김진선 2025년 07월 16일 -

농촌 외국인 노동자 이탈률 15%..대책 마련해야
전남지역 외국인 노동자 이탈률이 15%에 이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전남도의회 박성재 의원에 따르면농촌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없이는 농작업이 불가능한 수준이지만 외국인 계정 노동자 이탈률이 15%에 이르는 등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전남도는 농협 중심의 관리 모델이 비교적 이탈률이 낮은 ...
김윤 202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