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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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대결 '치열' 전망...조국당 '차별화' 관건
◀ 앵 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무산되면서여수 등 일부 지역에서는 기초단체장 자리를 두고양당 후보 간의 격전이 벌어지게 됐습니다.상대적으로 지지세가 약한 조국혁신당은 대안 정치 세력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고 후보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근 조국혁신당에 입당...
문형철 2026년 02월 12일 -

3대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이달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속도전에 나선 행정통합 특별법이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국회 행안위는 어제(12) 밤늦게전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을 대상으로 한행정통합 특별법을 모두 통과시켰습니다.이번 의결로 핵심 특례로 꼽혀온 31건 가운데19건이 전부 또는 일부 반영됐고,지역...
서일영 2026년 02월 13일 -

“전두환 회고록은 5·18 왜곡”..9년 만에 실현된 정의
◀ 앵 커 ▶'전두환 회고록'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했다고 대법원이 최종 판단했습니다.북한군 개입설이나 헬기 사격 부정 등 대표적인 5.18 왜곡 주장들이 모두 '허위'라는 점을 사법부가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건데요.하지만 오랜 시간 반복되어 온 왜곡 시도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완전히 사라질 수 있을지는 여전히 과제...
박승환 2026년 02월 12일 -

잇단 사고에 전남도 육·해상 풍력발전기 전수 점검
전남 지역 내 모든 풍력발전기를 대상으로 한일괄 안전점검이 다음 달(3월) 첫째 주까지 실시됩니다.이번 점검은 경북 영덕군 타워 꺾임 사고와경남 양산시 화재 등최근 풍력발전기 안전사고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입니다.점검 대상은 육상풍력발전단지 20곳, 455MW와해상풍력발전단지 2곳, 100MW 규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12일 -

설 연휴 쓰레기 수거일, 시군별로 달라…미리 확인하세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이 시군별로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진도, 강진 등은 연휴 나흘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지만, 무안과 영암, 해남, 완도, 신안 등서남권 대부분 지역은 2일에서 5일간 수거일이 다르게 운영됩니다.전남도는 연휴 기간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처리를 돕는 한편, 도민들...
김윤 2026년 02월 12일 -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전 대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에호남 출신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12)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이 전 의원은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책 경험이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며, 이 전 대표를 공관...
유민호 2026년 02월 12일 -

AI·에너지 배후도시 '임성지구' 과제는?
◀ 앵 커 ▶전남 서남권이 AI·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떠오르면서 배후도시로 임성지구 택지개발사업도 주목받고 있습니다.유입되는 산업 인구를 제때 수용하고임성지구 도시 기능도 바뀌는 환경에 맞게 재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서남권에 AI와 에너지 관련 대형 사업 ...
문연철 2026년 02월 12일 -

인구 늘리기에 쏟아붓는 혈세 ..정작 공무원들은 '외지 거주'
◀ 앵 커 ▶심각한 인구소멸 위기에 지자체들이 인구 늘리기 정책에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대부분의 농어촌 자치단체의 경우 수많은인구정책을 만들어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상당수의 공무원들이 외지에서출퇴근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함평군의 사례를,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구 3...
박혜진 2026년 02월 12일 -

강진서 차량 충돌 후 화재..50대 운전자 사망
오늘(12) 오전 9시 50분쯤,강진군 옴천면의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승용차와 10톤 화물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서 불이 나면서전소되면서, 50대 운전자가 내부에서숨진 채 발견됐고, 40대 화물차 운전자도 다쳐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블랙박스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윤소영 2026년 02월 12일 -

"시한부 판정과 다를 바 없다"..인권단체 대책 촉구
◀ 앵 커 ▶산재로 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근로복지공단이 향후 치료 기간을 1년만 인정한 것을 두고인권단체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MBC보도와 관련해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가 본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는지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근...
안준호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