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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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고, 제복 입고..미래세대 첫 투표
◀ 앵 커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 날,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학생 유권자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특히 기숙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이나첫 투표를 경험하는 고교생들도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 날.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오전 수업을 ...
안준호 2025년 05월 29일 -

97세 어르신까지 "한 표라도 빨리"..역대급 사전투표
◀ 앵 커 ▶12.3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조기 대선의 투표 열기가 어느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곧 백세의 어르신부터 대학생까지 각계각층 시민들로 사전투표장은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각.일찌감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러 온 시민들로 사전 ...
서일영 2025년 05월 29일 -

FC목포 강등 위기..이번 주말 첫 승 도전
K3리그가 10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FC목포가 K4리그로 강등될 위기에 놓였습니다.FC목포는 지난 9경기에서2무 7패를 기록하며 승점 2점으로15개 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오는 6월 1일 대전 코레일을 상대로홈경기가 예정된 가운데첫 승을 거두지 못한다면강등 위기는 코앞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최다훈 2025년 05월 28일 -

'어린 꽃게' 불법 유통한 조직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진도 서망항 일대에서덜 자란 꽃게를 불법 유통한 일당 7명을 붙잡고관련 업체 8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해경 조사 결과 이들은 포획 금지 기준인 6.4cm 이하의 어린 꽃게를 잡아 수협 위판장을 거치지 않고 중간 상인을 통해 시중에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종호 2025년 05월 29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교육부 최종 승인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의대학 통합이 어제(28일) 교육부로부터최종 승인을 받아 내년 3월 '국립목포대학교'라는 명칭으로 공식 출범하게 됐습니다.통합 국립목포대학교는 도림캠퍼스에 대학본부를 두고 담양캠퍼스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산업기능교육 기반 시설로 운영하며도림캠퍼스 9개 단과 대학, 18개 ...
김윤 2025년 05월 29일 -

허경만·박준영·김영록..전현직 전남지사 "이낙연 석고대죄하라"
허경만, 박준영, 김영록 등 전현직 전남도지사들은 오늘(29일)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를 선언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전현직 전남지사들은"전라도 정신을 배신한 이낙연은 도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는 합동 성명서를 통해"전남도민의 전폭적 지지로 전남도지사와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
김윤 2025년 05월 29일 -

'대학 무상화‧평준화' 대선 공약 채택 촉구
대학 무상화‧평준화 전남운동본부와시민사회 단체가 오늘(29)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대학 및 대입제도 개혁을 대선 공약으로반영할 것을 건의했습니다.이들 단체들은"대학입시의 극심한 경쟁체제 속에서교육은 신음하고 있다"며대학 서열 체제 해소와 입시 경쟁 교육 해소,고등교육 공공성 강화 및 대학 무상화는...
최다훈 2025년 05월 29일 -

"양파 사서 드세요"..전남도 소비촉진 캠페인 나서
전라남도는 생산량 증가로 급락한 양파 도매가격 회복을 위해 범국민의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합니다.전남도는 이를 위해 중앙부처와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17개 광역자치단체, 한국외식산업중앙회 등에국산양파 구매 확대와 양파 한 망 더 먹기캠페인 동참을 호소하는 한편,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
김윤 2025년 05월 29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올해 어선원 직불금 신청*접수를오는 7월까지 받습니다.어선원직불금은 반년 이상 어선에 승선해어업활동을 한 내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13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대상자들은 승선한 어선의 입출항 항구가 있는읍*면*동 사무소에 근로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
김진선 2025년 05월 28일 -

명함·공문서 조작 기본...공무원 사칭 사기 기승
◀ 앵 커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일명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명함과 공문서를 조작해 피해자들을 속이는 수법으로, 관련 기관들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중고 가전 판매업자 이재권 씨는 교도소 교정 공무원이라는 한 여성의 전화를 받았...
최황지 202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