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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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전남K-푸드교육센터' 2028년 곡성에 개관 예정
전라남도교육청이 K-푸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곡성군에 가칭 전남K-푸드교육센터를신축할 예정입니다.2028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하는전남K-푸드교육센터는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영양요리체험과 요리경연대회, 학교급식 종사자 대상 조리 연수와 K-급식 메뉴 개발·보급 등 전남 식문화의 세계화를 위한교육 프로그램...
안준호 2025년 05월 02일 -

집단 학폭 가해학생 부모 시의원 사과.."책임 다할 것"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집단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MBC 보도 이후가해자의 부모 중 한 명으로 지목된 현직 목포시의원이 공식 사과했습니다.해당 목포시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아버지와 공직자로서 참담하고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은피해 학생과 가족들께 진심으로사죄한다"고 밝...
안준호 2025년 05월 01일 -

전남 방문의 달 5월..숙박업소 등 50% 할인
전라남도가 5월을 '전남 방문의 달'로 정하고숙박료와 체험료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합니다.전라남도는 전남관광플랫폼 앱을 통해 예약하면 숙박업소 이용료와 워케이션 이용료 등을 50% 할인하고,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할인 이벤트는 주소지가 전남이 아닌 관광객을대상으로 진...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 -

여수박람회장,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될 것'
◀ 앵 커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 활용을 위한 밑그림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박람회 정신을 살리면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남해안권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한다는 구상인데요.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지역 사회 내 뜨거운 논란 끝에 지난 2023년 여수...
김주희 2025년 05월 01일 -

전남 서부권 공립특수학교 신설 확정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 서부권 특수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한 공립특수학교 신설 계획이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가칭 온미래학교는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옛 일로초 죽산분교장 부지에 고등학교 6학급, 전공과 8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전남교육청은 기...
박종호 2025년 05월 01일 -

전남도, 다자녀 출산 장려 맞춤형 지원
전라남도는 출산율 반등을 위해다자녀 출산 장려를 위한 맞춤형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다자녀 가정이 주택을 구매하면한달에 최대 25만 원의 대출이자를 3년동안지원하고 육아용품 지원과 공공산후조리원이용료 70%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또, 자연휴양림과 체육시설, 박물관 등입장료와 사용료가 ...
박종호 2025년 05월 01일 -

인류사 탐구 K-아트 세계와 연결
◀ 앵 커 ▶광주를 기반으로 미술 창작을 하는 이매리 작가는 전쟁과 강제 이주 등의 인류사를 작품에 담고 있습니다.이 작가가 인류에게 던지는 메시지에세계가 응답하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은 캔버스에 수없이 겹쳐 그리는 동그라미는 광주에 정착한 7천명의 고려인이자, 그들이 겪은 전쟁과 ...
박수인 2025년 05월 01일 -

지역 일손 부족..전남도, 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 지역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도가 다음 달 중순까지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합니다.전남도는 본청과 사업소 전 직원이일손 돕기에 나선다면서 수확한 농산물을 구매하기도 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입니다.일손 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각 시군 농정과 또는 농촌인력지원센...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 -

전남형 K-Food 개발 추진..10월 공개
전라남도가 남도의 전통 음식문화를 계승한전남형 케이푸드 육성방안에 나서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음식 요리법을 개발해 오는 10월 목포에서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외 판로망 구축에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5년 05월 01일 -

폭행에 임금체불까지..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여전
◀ 앵 커 ▶오늘(1)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노동절입니다.지역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은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폭행과 협박, 임금체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네팔에서 온 29세 청년 다망밀런 씨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