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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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인구 20만 붕괴 ‘초읽기’…“지키기도 벅차”
◀ 앵커 ▶목포 인구가 20만 명 선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지난해에만 7천8백여 명이 줄면서, 전남 ‘1위 도시’ 위상도 흔들리는데요.초고령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구를 늘리는 것은 물론 지키는 것조차 벅찬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0년대 25만 명을 넘었던 목포시 인구가 최근...
문연철 2026년 01월 23일 -

이 대통령 '지산지소' 원칙 강조..지역 산업 청신호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의 대원칙으로 '지산지소'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분산에너지특별법에 따른지역별 차등 전기요금 적용이 가시화되면서반도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주민들이 행정 통합에 기대하는가장 큰 ...
서일영 2026년 01월 23일 -

축산과학원 이주민, "발 빼기 말고 생계대책 약속 지켜라"
◀ 앵 커 ▶7년 전, 국립축산과학원 개발부의 함평 이전이 확정되며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돼 왔습니다.당초 주민들은 토지 보상 뿐 아니라 생계 지원을 약속받고 이전에 동의했지만,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정부는 생계 대책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맞서면서 이전 사업에 차...
박혜진 2026년 01월 23일 -

여성 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고등학생 입건
전남 지역의 한 고등학생이유명인과 또래 여학생들의 얼굴을나체 이미지 등에 합성한이른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경찰에 입건됐습니다.경찰 포렌식 결과 이 학생의 휴대전화에서는 딥페이크 합성물 40여 장이 발견됐고,피해자는 중·고등학생 등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번 사건은 피해 학생...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도지사·교육감 선거 15억8백만 원, 목포시장 1억9천만 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이 공고됐습니다.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경우 각 15억 8백만 원이며,목포시장은 1억9천7백여만 원,여수시장은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비용 가운데가장 많은 2억2천여만 원,진도군수는 가장 적은 1억2천여만 원으로책정됐습니다.지역구 도의원선거가 평균 5천 2백...
김윤 2026년 01월 23일 -

목포상공회의소 "통합 청사는 전남도청에 설치해야"
목포상공회의소가전남과 광주의 행정 통합에 찬성하는기자회견을 열고,균형 발전이라는 취지에 맞게전남도청에 특별시청을 설치해야 한다고촉구했습니다.이들은 "통합시장이전남 남악청사에 상주해지역 간 불균형을 방지해야 한다"며,"도시 간 실질적인 균형을 위해광주는 금융 중심 도시로,동부권은 산업 특례 도시로,서부...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전남·광주 행정통합' 장흥 공청회..지역 소외 우려
오늘(23) 장흥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다섯 번째도민 공청회가 열렸습니다.공청회에서 김영록 지사는행정 통합을 했을 경우 지역의 위상 강화와정부의 재정 지원, 공공기관 이전 등효과가 있다며 이점들을 강조했습니다.질의응답 과정에서는주민들이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장흥군이 소외되지 않도록실질적인 대책...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23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고금면 하나연합의원 대표 김진수\t 1,000,000완도군 완도읍 새마을부녀회 회원일동\t 1,000,000신안군 도초면 죽도마을 주민일동\t 100,000 신안군 도초면 춘경마을 주민일동\t 150,000 신안군 안좌면 자원봉사자회 회원일동\t100,000신안군 자은면 금포마을...
김진선 2026년 01월 23일 -

전남도의원 최정훈 등 "목포 백련뜰…국가산단 지정해야" 촉구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회견에서산업 입지의 핵심 조건으로 '전력과 용수'를 강조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목포 백련뜰을 국가산단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 등은 오늘(22일)입장문을 내고"대통령의 발언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용수 공급 여건을 갖춘 전남 서남권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
김윤 2026년 01월 22일 -

항소심에서도 "한국전력, 섬발전소 노동자 직접 고용해야"
섬 발전소 노동자들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법원이 또다시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광주고등법원은 오늘(22) 섬 노동자들이 길게는 수십년 동안 불법 파견 상태로 방치됐음을 인정한 원심과 같은 사유로 회사의 항소를기각하고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앞서 지난 2023년 6월, 1심...
서일영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