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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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틸법 제정 속도내나?
◀ 앵 커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석유화학산업과 함께 철강산업도 위기입니다.최근 국회에서 K-스틸법의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데요.여야 정치권도 이견없이 철강산업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관련 법 제정도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미국의 수입 철강 제...
김주희 2025년 09월 02일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목포 대양산단에 구축
목포 대양산단에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들어섭니다.목포시는 최근 글로벌 인프라 개발사 에퀴스의 자회사 호남베스 유한회사와 3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에 따라 내년까지 대양산단 5천2백 평 부지에 99MW, 700MWh급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BESS가 구축될 예정입니다.BESS는 재생 에너...
문연철 2025년 09월 02일 -

조업중 동료에 흉기 휘두른 50대 긴급체포
목포해양경찰서는 조업 중 흉기를 휘둘러 동료 선원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을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해당 남성은 어젯밤(2) 8시쯤 진도군 조도면 인근 해상에서 정박 중인 꽃게잡이 어선에서 흉기를 휘둘러 동료 선원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합계출산율 6년 연속 전국 1위 영광군..비결은?
◀ 앵 커 ▶전남도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전국 시도에서 가장 높았는데요.이중에서 영광군은 6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아이낳기 좋은 도시'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저출산 위기 속에서도 이같은 비결이 무엇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달 중순 쯤 문을 열 예정인 영광청년육아나눔터.지상 ...
김영창 2025년 09월 02일 -

덥지만 그래도 가을축제 이어진다
◀ 앵 커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이 시작됐지만여전히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가시지는 않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맛과 멋의 고장 남도에서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고있습...
김윤 2025년 09월 02일 -

목포에서 흉기로 지인 다치게 한 60대 체포
목포에서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이 남성은 오늘(2) 오후 1시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의 배와 팔 등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10년 넘게 이어온 사랑의 밥차
◀ 앵 커 ▶목포의 대표적인 무료 급식 봉사인 ‘사랑의 밥차’가 혹서기 한 달간의 휴식을 끝내고, 올 하반기 첫 무료 배식을 시작했습니다.2013년 첫 운영 이후 코로나19 시기를 빼고는 꾸준히 이어져 온 대표적 나눔 활동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점심시간,자원봉사자들이 밥과 반찬을 식판에 담느라분주합...
문연철 2025년 09월 02일 -

'진도 특산품 러시아로' 수출 흥행 신호
◀ 앵 커 ▶전라남도가 지역 기업의 해외 수출길을열어주기 위해 운영하는 '해외 비즈니스 센터',이번엔 진도군에서 러시아 바이어들을 초청해수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러시아 현지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특산품들을 바이어들이 직접 둘러보며현장 계약까지 이어졌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금과 김부각, 미...
박종호 2025년 09월 02일 -

운전자 없이 후진하던 차량..경찰관이 발견해 안전조치
어젯밤(1) 9시 10분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가 없는 채로 후진하던 차량을순찰 중인 파출소 직원들이 발견해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차량은 운전자가 잠시 은행 업무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고 중립 기어를 놓은 채 자리를 비운 사이 내리막길에서움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당시 조...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전남통합의대 교명 공모촉구"..갑작스런 성명발표 배경에 관심
전남도의회에서 갑작스럽게"전남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통합대학 교명 공모를 촉구"하는 성명서가 나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국립의대 설립지원 특별위원회는오늘(2일) 기자회견을 갖고 양 대학의 통합합의는 의대 설립의 중대한 진전이었지만 선언과 합의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교명확정이 선행돼야...
김윤 202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