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인구는 가장 많은데...", 병원 없는 무안군
◀ANC▶ 무안군 옛 중심지에서 지역민들을 치료해왔던 병원이 최근 폐업했습니다. 가뜩이나 신도심과의 격차가 심해지며 활기를 잃고 있는 와중에, 병원까지 문을 닫으면서 주민들이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문을 열었던 무안제일병원. 14년동안 2500건 이상의 수술과...
양현승 2020년 12월 28일 -

무안 신도심 인구비율 45%, 원도심 격차해소 필요
무안군 남악*오룡신도시 인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무안군의 인구 8만5천여 명 가운데 45%인 3만8천여 명이 남악과 오룡지구에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고, 2018년 기준 60%를 차지했던 무안읍 권역 주민 비율은 55%로 감소했습니다. 무안군은 인구 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해 전입자 지원을 ...
양현승 2020년 12월 28일 -

'종교시설 발' 연쇄감염..전남 누적 550명
종교시설 접촉자 등 광양과 영광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오늘 광양 지역의 한 교회 관련자 5명을 비롯해 영광 1명, 보성 1명 등 모두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550명으로 이 가운데 지역감염 493명, 해외유입은 57명입니다.
2020년 12월 28일 -

전남 코로나19 이동선별검사 버스 운영 시작
전라남도가 오늘(28)부터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 버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방역당국은 목포와 순천에 익명의 검사 편의를 제공하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한데 이어,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는 광양지역에 이동선별검사 버스를 투입해 교대근무가 잦은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검사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0년 12월 28일 -

남도학숙 입사생 728명 모집..1월 5일부터 접수
광주*전남 출신 수도권 대학 재학생의 기숙사인 남도학숙이 내년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합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내년 1월 5일부터 서울 동작구의 제1학숙 424명, 은평구의 제2학숙 304명 등 총 728명이 들어갈 수 있는 기숙사에 입소할 학생들의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에 주소를 갖고 있는 서울 등 ...
2020년 12월 28일 -

지역대학 수시 합격자 발표… 다음달 7일 정시 모집
목포대, 목포가톨릭대, 목포해양대, 세한대, 초당대 등 전남 서남권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최초합격자가 모두 발표됐습니다. 이들 대학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충원합격자를 발표하고, 다음 달 5일까지 수시 합격자 등록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정시...
2020년 12월 28일 -

김영록 지사 송년사
◀INT▶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 상화을 종식시키는데 최우선을 두고 코로나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쏟겠습니다. 전라남도의 무한한 잠재력과 정체성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고,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실현하겠습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
양현승 2020년 12월 28일 -

김영록 지사 "내년 체감할 수 있는 변화 가져올 것"
김영록 지사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내년 도정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8) 비대면 브리핑으로 이뤄진 송년사를 통해 "본예산 9조 2천억, 국고예산 7조7천억 시대가 열렸고, 13개 국공립 기관을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코로나 상황을 종식시키는 데 최우선을 두고 지역경...
양현승 2020년 12월 28일 -

검찰, '납품 비리' 장흥군 공무원*업자 최대 3년 구형
화장실 납품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장흥군 공무원들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최근 열린 결심공판에서 업무상 배임과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기소된 장흥군 공무원 43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는 등 공무원 4명과 설계업체 관계자 1명에게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A 씨 등은 지...
2020년 12월 28일 -

MBC뉴스 그 후1]"MBC뉴스는 현장에 있었습니다"
◀ANC▶박영훈 기자S/U] 누군가에는 짧았을, 또 누군가에는 한없이 길게 느껴졌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네차례에 걸쳐 MBC뉴스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천호성 기자S/U]첫번째는 쏟아졌던사건 사고와 의혹, 그리고 MBC 카메라가달려갔던 현장 소식들입니다. ◀END▶ 국내에 거주하는 ...
2020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