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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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소방본부 장흥청사 개청
전남소방본부 장흥 신청사가 개청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오늘 신청사 개관식을 열고 도내 재난상황에 1시간 내 대응을 위해 무안군 전남도청 청사에서 옛 장흥교도소 3만7천제곱미터 부지로 옮겨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04월 12일 -

데스크단신]농어촌공사 현장경영 지원센터 운영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로 5개 조를 편성해 안전점검,자산실사,민원 중재 등 현장경영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무안소방서는 지난달 9일 무안군 해제면의 한 주택 화재 당시 인명구조와 초기진화에 나선 요양보호사 66살 박정엽씨에...
박영훈 2021년 04월 12일 -

택시 훔쳐 수 십 km 주행한 중학생 검거
택시를 훔쳐 수십 킬로미터를 주행한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11) 오전 3시쯤 여수시 미평동에 세워진 택시를 훔친 뒤 순천시 해룡면까지 40여 킬로미터를 주행한 혐의로 14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차 안에 열쇠가 있는 것을 보고 차량을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
2021년 04월 12일 -

경북도*광주시,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지지
전라남도가 경남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남해안남중권 공동 유치에 광주시와 경상북도가 잇따라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12)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 개최는 영호남이 하나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지 성명서에 서명했으며, 이용섭 광...
김진선 2021년 04월 12일 -

투데이]세월호 추모식에 등장한 '3009함'
◀ANC▶ 나흘 뒤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 가족들이 목포와 진도에서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가족들은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고해역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해경이 참사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비함을 배정해 반발을 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녹슨 세월호 선체 앞에 하얀 국화꽃이 놓이고...
2021년 04월 12일 -

전남 농공단지 평균 분양률 97.3%
전남 농공단지의 평균 분양률이 97.3%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기준 전남의 68개 농공단지에는 모두 1천4백여 개 업체가 입주계약해 평균 분양률이 97.3%로 나타났습니다. 2013년 준공된 장흥특화농공단지는 6.1%의 분양률에 머물렀고, 조성이 진행 중인 함평 학교명암특화농공단지는 28.1%가 ...
양현승 2021년 04월 12일 -

김영록 지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가 지난 9일 무안군 노인전문요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이날 접종은 지난달 26일 정부의 자지체장 접종 참여 독려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코로나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지역 백신접종률은 전체 도민 185만 명 대비 3.3%며 9월 말까지 159...
김윤 2021년 04월 12일 -

"3년내 분양 완료할 것", 녹록지 않은 현실
◀ANC▶ 무안군이 식품 업종에 주력하는 농공단지를 새로 조성하고 3년내 100% 분양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분양가가 낮지 않은데다, 투자의향을 보였던 업체들마저 입주를 외면하고 있어 활성화는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말 4년여 공사 끝에 완공된 무안군 몽탄특화농공...
양현승 2021년 04월 12일 -

전남도, 오늘부터 마스크 쓰기 의무화 행정명령
전라남도는 내일(12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모든 실내, 다른 사람과 2미터 이상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전라남도는 역학조사 과정이나 한 업소에서 동일인이 반복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적...
김윤 2021년 04월 12일 -

고흥 김, 수출로 위기 극복
◀ANC▶ 2020년 산 고흥 김 수확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입니다. 올해 고흥 김은 수확량이 늘었는데도 상품성이 예년만 못해 좋은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수협과 군이 고흥 김의 2차 가공을 통한 해외 수출길을 크게 확대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21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