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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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궐 3개 선거구, 민주당 후보 당선
보궐 선거가 치러진 전남지역 3개 선거구는 모두 민주당 후보들이 승리했습니다. 순천1선거구에서는 민주당 한춘옥 후보가 64.79%의 득표율을 기록해 전남도의회에 입성하게 됐고, 고흥2선거구 도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박선준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보성군의회 다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조영남 후보가 무소속 후보들을 꺾...
양현승 2021년 04월 08일 -

'축제도 쇼핑도 온라인으로'
◀ANC▶ 왕인문화축제를 온라인으로 치르고 있는 영암군이 축제에 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주고 축제가 끝난 뒤에도 품목별 특별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의 한 고구마영농조합법인입니다. 30여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데 연간 100억원의 매...
김양훈 2021년 04월 08일 -

전남 첫 모내기..여름에 수확한다
◀ANC▶ 평년보다 한달정도 일찍, 전남 첫 노지 모내기가 시작됐습니다. 인력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자율주행 이앙기가 스스로 어린 모들을 심었는데요. 김안수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이앙기가 힘차게 굴러가자 푸른 벼싹들이 줄을 맞춰 심어집니다. 이앙기 위에는 모판을 공급해주는 1명만 있을 뿐, ...
2021년 04월 08일 -

광양 경제청, 17년의 성과와 과제
◀ANC▶ 개청 17년을 맞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그동안 21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각종 개발 과정에서 불거진 크고 작은 민원에는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광양 경제청 17년의 성과와 과제를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2004년 개청 ...
2021년 04월 08일 -

진도지역 가로수 40% 한파 피해..생육 개선 작업
진도군이 국도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로수 942그루 가운데 40% 가량인 376그루가 잎과 가지가 마르고 색깔이 변하는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진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두달간 이어진 한파의 영향으로 동해를 입었다며, 영양제 투입 등 생육 개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4월 08일 -

증상 없어도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비해 거리두기 단계나 지역,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도내 모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누구나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환자, 접촉자 등만 무료로 검사했지만, 무증상 감염이나 잠복 감염을 통한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도민 누구나 ...
김진선 2021년 04월 08일 -

순천시의회, 코로나19로 임시회 개회 연기
순천시의회는 코로나19의 재유행을 막기 위해, 오늘(8)부터 오는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제250회 임시회를 연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의회는 제250회 임시회 일정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로 잠정 연기하고, 11일까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본 뒤 다시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2021년 04월 08일 -

투데이단신]'인권교육강사' 양성과정 수강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전라남도 인권센터와 함께 다음 달부터 인권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주광주 장청강 중국총영사관이 지난해 9월 수재의연금 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코로나19 방역지원에 써 달라며 전남도에 천만원의...
박영훈 2021년 04월 08일 -

전남 동부-경남서부 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
전남동부와 경남서부지역을 연계한 남해안남중권 발전전략이 수립됩니다. 대상 권역은 영호남 10개 시.군으로 2031년을 목표로 올 연말까지 동서화합과 신성장 거점지역 발전 전략을 수립합니다. 전남도와 경남도는 지난해, 여수-남해간 해저터널과 지리산.남해안권 관광개발, 석유.철강산업과 항공산업 연계 등에 공감하...
2021년 04월 08일 -

대학 자구책 찾기...그래도 힘들어
(앵커) 학령 인구 감소로 지역 대학 대부분이 입학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런 대학들의 위기는 단순히 대학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지역 사회의 공동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대학들도 적극적인 자구책을 찾고 있지만,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 절벽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기자) 능...
2021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