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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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세월호 참사 아픔 헤아리지 못해..깊은 사과"
해경이 세월호 가족들의 선상 추모식에 3009함을 배정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서해지방해경청은 어제(11) 세월호 7주기 선상 추모식에 참사 당시 지휘선인 3009함을 배정한 것에 대해 목포해경 보유 3천톤급 함정 2척 가운데 3015함이 불법조업 단속에 투입돼, 3009함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결과적으로 세월호 ...
2021년 04월 12일 -

'도립국악단원 해고 논란' 전남도, 규정 개정 검토
전남도립국악단에서 불거진 부당해고 논란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평가 방식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절차상 문제가 없었지만 평가방식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현행 상대평가를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꾸고 해촉 규정도 개정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립국악단은 앞서 노조 활동을 해온 단원을...
김진선 2021년 04월 12일 -

전남지역 폐교 203곳 방치…전체의 28% 해당
전남지역 폐교 10곳 가운데 세곳이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전남지역 폐교는 707곳 가운데28%에 해당하는 203곳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또, 66%에 해당하는 467곳은 경작지와 도로, 주택부지, 주차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1년 04월 12일 -

'5.18은 북한군 폭동' 발언 위덕대 박훈탁 교수 사과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강의한 경주 위덕대학교 박훈탁 교수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박훈탁 교수는 위덕대 총학생회가 공개한 사과 영상에서 '5.18과 관련한 다른 견해와 학문적 입장을 소개하는 것이 많은 국민에게 상처를 준 것에 사죄한다'며 '모든 대외적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개인 ...
2021년 04월 12일 -

완도~고흥 간 국도 승격 올 상반기 결정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의 국도 승격 여부가 올 상반기 안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지방도 830호선 완도~고흥 간 구간의 국도 승격을 통한 도로 개설을 위해 기재부와 타당성을 협의 중이며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 계획의 반영 여부도 올 상반기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완도~고흥 간 27.4km ...
2021년 04월 12일 -

'분묘 입찰 방식 제각각'..특혜 의혹 무성
◀ANC▶ 일선 지자체가 발주한 묘지 이전 입찰 방식이주먹구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조건인데도 입찰 기준 적용이 다르다보니 특혜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 ◀END▶ 공공택지를 개발을 앞두고 2년 전 무연고 묘지이전 입찰을 진행한 강진군. 측량 업체의 사전 조사에 확인된 무연고묘는 255기....
2021년 04월 12일 -

"생태보호"vs."마을발전" 순천만 해상테크 공방
◀ANC▶ 리아스식 해안선으로 유명한 순천만에 해상 데크를 건설하는 사업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관광 소득을 기대하며 찬성하고 있지만, 환경단체는 생태도시라는 슬로건에 역행하는 사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구불구불한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광활한 갯벌...
2021년 04월 12일 -

전국 최초 강진화훼 온라인 직거래 '완판행진' 이어져
강진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개최한 온라인 직거래 마케팅이 연이은 완판행진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4일 장미 온라인 특판행사가 반나절 만에 35,000송이가 완판된데 이어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2차 온라인 특별판매도 1일 5천 송이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연일 ...
김양훈 2021년 04월 12일 -

도내 택시에 기사*승객용 마스크 7만 장 배부
전라남도는 도내 개인*법인택시 운송종사자 7천여 명에게 KF94 방역마스크 7만여 장을 전달했습니다. 마스크와 마스크 착용 홍보 스티커 등을 전달받은 전남개인택시운송조합은 "택시 안에 마스크를 항상 비치해 종사자는 물론 승객 마스크 미착용 문제도 방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12일 -

완도해경, '침몰책임' 화물선 선사대표 구속
무리한 운항으로 화물선을 침몰하게 한 선사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지난 1월 침몰한 3600톤급 화물선의 선사대표 A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하는 등 선사 관계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1월 완도군 청산도 해상에서 화물선이 침몰해 선원 1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당시 풍랑경...
2021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