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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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임단협 잠정 합의..29일 찬반 투표
기아자동차 노사가 임금 단체 협약 협상을 통해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노사는 최대 쟁점이었던 '잔업 30분 복원'을 '25분 복원' 수준에서 합의하고 기본급은 동결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합의안에 대해 오는 29일 찬반 투표를 실시하고 과반수가 동의하면 최종 가결될 예정...
2020년 12월 22일 -

5.18 계엄군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변경
국방부가 5.18 당시 사망한 계엄군을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국방부의 이번 조치는 5.18 민주화운동을 적과의 교전이나 무장 폭동으로 규정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입니다. 국방부는 또 재심사를 통해 '폭도 총에 맞아 사망'으로 구분됐던 계엄군 18명 가운데 10명은 오인 사격, 5명은 시위대...
2020년 12월 22일 -

전남도, 장영근 신임 중앙협력본부장 임명
전라남도는 장영근 전 국회의장실 정무비서관을 신임 중앙협력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장영근 신임 본부장은 국회의원실 정책*정무비서와 국회의장실 의전팀장, 정무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전라남도와 국회*중앙부처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김진선 2020년 12월 22일 -

전남경찰, 직원 간 사건문의 금지제도 시행
경찰이 앞으로 내부 직원 사이에 사건 문의를 금지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개정 형사소송법, 경찰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 반부패 종합대책의 세부 추진과제로 내부 직원이 담당 수사관이나 부서장 등에게 사건에 대해 문의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이를 어기고 사건문의를 한 경찰관은 청문감사를 통해 '사건 청탁' 등...
2020년 12월 22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내년 예산 2,261억 확보
정부의 긴축재정에도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 사업인 광주-강진 구간 사업비 2천 261억원이 확보됐습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2014년 타당성 재조사 후 광주 벽진동-강진 성전 1단계, 강진 성전-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누는 변경안이 만들어졌으며 1단계 구간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41%의 공정율을 보...
김양훈 2020년 12월 22일 -

전남 코로나19 500명 넘어서.."모임 취소해야"(R)
◀ANC▶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사이 5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내 숙박업소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90퍼센트 이상 예약률을 보이는 등 성황이어서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교사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남의 한 중학교. 교사들과 학생, 인근 마을 주민 ...
김진선 2020년 12월 22일 -

(리포트)접촉면 줄인 무료급식..취약계층 쓸쓸한 연말
(앵커)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복지 서비스 풍경도 바꿔놨습니다.강화된 거리두기로 인해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자, 어르신들은 간편식이나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며 쓸쓸한 연말을 맞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들이양손에 검은 봉지를 받아듭니다.(현장음)"맛있게 드세...
2020년 12월 22일 -

전남도의원 15명, 의장 불신임안 제출 '파장'
더불어민주당 1당 체제인 전남도의회에서 의장 불신임안이 발의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임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한종 의장 불신임 결의안'이 지난 18일 전남도의회 사무처에 제출됐는데 결의안에는 임 의원을 포함해 15명이 동의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5분 발언 거절 등 의장의 독단적인 의회운영에 문제...
김양훈 2020년 12월 22일 -

전남 해넘이*해맞이 행사 모두 취소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말연시 도내 모든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연말과 새해 인파가 몰릴 주요 명소들을 대상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요원을 배치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할 방침입니다.
2020년 12월 22일 -

"민간공항 이전협약 번복한 광주시 사과해야"
도내 36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남사회단체연합회가 성명서를 내고 "민간공항 이전 협약을 번복한 광주시는 전남도민에게 사과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광주시는 아무런 양보없이 전남에 무한책임과 의무만 강요하고 있다"며 "당초 약속대로 내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반드시 이전할 것"을 촉구...
김진선 2020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