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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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도1호선 목포독립영화제 개막(데스크,투데이)
제5회 국도1호선 목포독립영화제가 목포 원도심에서 개막했습니다. 첫날인 오늘(18)은 옛 조선내화 맞은편 공원에서 개막식과 함께 세계밴드대회에 출전한 4인조 여성밴드 '워킹 애프터 유'와 '국도 1호선'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또 개막작으로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던 '살아남은 아이'가 상영...
김양훈 2018년 10월 19일 -

뉴스와인물]제5회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ANC▶ 독립영화 불모지라 할 수 있는 목포에 올 초 독립영화관이 개관했고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도 5년 째 열리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정성우 감독과 함께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의미 등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질문1. 어제(18)부터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
2018년 10월 19일 -

(광주)정도 천년..의향 호남
◀ANC▶ 불의에 굴하지 않는 호남민들의 정신은 호남에 의향이란 명예를 가져다 줬습니다. 국가와 민족이 어려울 때마다 호남민들은 구국의 대열에 동참했고 역사의 주역이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말로 상징되는 호남정신은 근·현대 역사의 고비고비마다 굽이쳤습니다. 근...
2018년 10월 19일 -

(전주)호남선을 탄 전라도 사람들
◀ANC▶ 전라도 천년 가운데 백년이 넘는 근현대사를 동고동락해온 산증인이 있습니다. 바로 호남선 열차인데요 박찬익 기자가 열차를 직접 타고 우리 전라도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VCR▶ 목포로 가는 무궁화 열차, 평일이어서인지 객실은 여유가 많습니다. ◀INT▶ 김진규 전북 정읍시 호남 쪽으로 가면 밑으로 내...
2018년 10월 19일 -

(목포)전라도 천년..제2의 서해안시대
◀ANC▶ 천년 전 해상왕국 고려 국제무역의 주무대는 바다와 섬을 가진 전라도 서해안이었습니다. 전라도 새천년,제2의 서해안시대를 선도하는 비교우위 자원을 앞세운 SOC 준비가 시급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북에는 여의도 면적의 150배가 넘는 새만금 간척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광주는 신재...
2018년 10월 19일 -

목포시 유달경기장 '아파트 용도' 매각 확정
목포시가 유달경기장 부지를 아파트 용도로 변경해 매각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주민공청회를 가졌습니다. 목포시는 자연녹지지역인 유달경기장 부지 용도를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70%는 매각하고 나머지는 웰빙공원과 보행로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주민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목포시는 시의회 의...
김양훈 2018년 10월 19일 -

전남 청소년들 히말라야 등반..원정대 출발
전남 청소년들이 네팔 히말라야 등반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한 2018 히말라야 희망학교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 김홍빈 대장이 이끌고, 전남 학생 61명과 산악전문가, 의료진 등 86명으로 구성됐으며 어제(18) 출정식에 이어 오늘(19) 12일 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전라남도 명산을 오르며 훈련을 ...
김진선 2018년 10월 19일 -

지역 국회의원 국감 활약 '미흡'..예산 국회도 걱정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 활약상이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광주·전남 국회의원은 민주당 3명, 민주평화당 9명, 바른미래당 4명, 무소속 2명 등 18명으로,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현안과 정치적 사안에 대한 역량 결집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관련 사항이 많은 기재위, 교육위 등...
박영훈 2018년 10월 19일 -

광고 수익‥지역방송에 제대로 분배해야 (R)
◀ANC▶ 지방 분권시대 지방정부의 감시·감독을 위한 지역언론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미디어 환경 변화와 불공정한 광고 수익 배분탓에 지역 방송 특히 지역MBC의 위기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선 지역MBC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
2018년 10월 19일 -

여순 특별법, 청와대 국민청원 착수 (R)
◀ANC▶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자는 움직임이 범 국민적인 운동으로 시작 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여론을 확산시켜 정부의 공식답변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지역의 암울한 과거이자 한국 현대사의 비극 여순 사건, ------------------------------...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