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검찰,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징역형 구형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행정실장과 학부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부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시험지 관리를...
2018년 10월 12일 -

태양광 기획8]전국 첫 태양광 권고안 성과는(R)
◀ANC▶ 전라남도가 태양광 발전시설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권고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일정부분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허가체계 이원화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시군간의 유기적인 협업 구축이 필요합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전남지역 전체 개발허가 9,000여 건 가운데 태양광 ...
2018년 10월 12일 -

매년 해양쓰레기 9만t 발생…플라스틱이 절반
매년 발생하는 해양쓰레기가 9만t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이 중 절반 이상이 플라스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해양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매년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발생 추정량은 9만 천t으로 서해에만 4만 9천t의 해양쓰레기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해수부가 최근 5년간 모니터링한 ...
신광하 2018년 10월 12일 -

농어촌공사 "해남호 준설 용역 이달 안 발주"
해남군 고천암 간척지 '해남호'의 민물 방류로 김 양식장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주민들 반발과 관련해 농어촌공사가 준설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는 "수문을 사이에 둔 바다쪽과 호수쪽 준설의 필요성과 퇴적층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안에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배수갑...
양현승 2018년 10월 12일 -

'영산강 문화권 발전방안' 정부정책 반영 공동 건의
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사업이 오는 2천 27년까지 추진됩니다. 영산강 유역권 행정협의회는 신 영산강 역사문화도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총 사업비 1조5천억여 원을 투입해 8개 권역별로 세부사업을 정하고 오는 2027년까지 단계별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찬란한 고대문화의 보고, 영산강 역사문화도시'...
2018년 10월 12일 -

전라도 천년..고려건국과 전남 해양세력 조명
전국의 전문 역사학자들이 모여 전라도 천년과 고려 건국 과정에서 전남지역 해양세력의 역할과 위상을 집중 조명하는 학술회의가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은 오늘 오후 목포캠퍼스에서 전라도 정도 1000주년,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갖고 장보고와 왕건, 압해도 능창 장군 등 당시 ...
2018년 10월 12일 -

(리포트)"보조금 일탈도 심각"
(앵커) 시민 세금으로 지원하는 새마을회 장학금 특혜 문제는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됐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그런데 새마을회가 장학금 말고도 자치단체가 주는 보조금을 무분별하게 썼다는 주장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새마을 장학금이 특혜라며 폐지를 촉구했던 시민단...
2018년 10월 12일 -

완도에서 어선끼리 충돌.. 70대 선장 실종
어제(11) 오후 9시 30분쯤 완도군 조약도 득암항 앞 해상에서 선장 71살 박 모 씨 등 3명이 탄 1.36톤 어선과 70살 정 모 씨가 탄 1.5톤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박 씨가 실종되고 선원 62살 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박 씨가 조업을 마치고 항구로 들어오다가 조업을 나가려던 정...
2018년 10월 12일 -

목포에서 상습 상가털이 50대 남성 구속
목포 지역을 돌며 비어있는 상가에서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두 달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목포 일대에서 빈 상가 잠금 장치를 부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확인된 것만 7곳에서 현금 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5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수배 중이던 이 씨는 어제(11) 전북 전주의 ...
2018년 10월 12일 -

목포 해상에 신원미상 남성 추락해 숨져
오늘(11) 오후 5시 45분쯤 목포시 북항의 활어위판장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추락해 주변 주민들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잠깐 고개를 돌린 사이 바다에 빠져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