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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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베트남 호찌민 통상사무소 설치 추진
전남도가 베트남 동남아 통상사무소 설치를 내년에 추진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내년 5월 동남아 통상사무소를 베트남 경제도시 호찌민시에 개설해 농수산물 수출시장 개척에 나서는 한편 공무원과 청년인턴 교류지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대한무역협회와 세부적인 논의를 마치는대로 소장 1명과 현지 직원 2명으...
신광하 2018년 12월 26일 -

12/26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삼호 사원2차,용두마을,삼호렉시안 101동에서 104동 주민여러분,소서호마을 구례,아산,서창마을,문석기 씨,나리마을 신기,죽전,대야,녹진,만금마을 대사,용인,덕병,한의,신동마을 금성,안농,연산마을,예비군군내면대장,덕병리경로당 김영진 씨,박상천 씨,진도군수협,...
박영훈 2018년 12월 26일 -

세월호 관련 허위사실 유포 50대 2심에서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 항소 1부는 "세월호 침몰 당시 '가만있으라'는 방송을 해경이 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백만원을 선고 받았던 50대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진 씨는 지난 2천 14년 5월 12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경악할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침몰 당시 '가만있으라'는 ...
신광하 2018년 12월 26일 -

'교사 비판 글' 올렸다 숨진 교무행정사 사건 수사
이달 초 극단적 선택을 한 교무행정사가 같은학교 교사로부터 협박받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성의 한 고교에서 교무행정사로 근무하던 A 씨가 지난 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의 남편은 아내가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B 씨로부터 협박을 받아 극심한 스...
신광하 2018년 12월 26일 -

여수, 완도, 목포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우수
여수시와 완도군 목포시가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전남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평가는 자체 예산 지원과 홍보, 지도단속 실적 등을 정량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 됐습니다. 최고상을 받은 여수시는 실질적 적발 건수에서, 우수상을 받은 완도군은 명예감시원 운영면에서, 목포시는 ...
신광하 2018년 12월 26일 -

늦장행정에 꼬여버린 닥터헬기(R)
◀ANC▶ '하늘 위에 엠블런스 닥터헬기'의 임시계류장으로 F1경주장의 헬기장을 사용한다는 전라남도의 방침에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보도, 지난주 해드렸습니다. 취재를 했더니 전라남도의 늦장행정이 계류장 이전 사업을 더욱 꼬이게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
김윤 2018년 12월 25일 -

전남 교회*성당 성탄절 축하 예배 미사 열려
성탄절인 오늘 전남지역 교회와 성당에서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와 미사가 이어졌습니다. 목포 양동제일교회 등 천 5백여 교회에서는 오늘 오전 일제히 성탄절 축하 예배를 갖고, 인류의 예수 탄생과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를 위한 예배를 가졌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산하 목포 용당동 성당 등에서도 성탄 미...
신광하 2018년 12월 25일 -

전남 해넘이 해돋이 3년만에 재개..58곳 행사 열려
AI 여파로 2년 간 취소됐던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올해 재개되면서 연말 관광 특수가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해남 땅끝과 장흥 정남진 전망대, 완도타워, 진도타워, 목포 유달산 등 도내 58곳에서 열리는 해넘이 해맞이 행사에 11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남지역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대거 개최되는 것...
신광하 2018년 12월 25일 -

25일 기획1]육체노동 정년은?
◀ANC▶ 육체노동자가 일할 수 있는 나이는 현재처럼 60세가 적당한건지,아니면 65세로 늘려야하는 건지가 대법원에서조차 뜨거운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2년 반 전 목포에서 발생했던 사고가 중심에 서있는데요, 우선 당시 사고 내용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7월, 목포의 한 인도 ...
박영훈 2018년 12월 25일 -

25일 기획2]'60세 VS 65세'
◀ANC▶ 그냥 보면 특별할 게 없는 이 재판이 법원 안팎에서 매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육체노동자의 일할 수 있는 나이가 몇살인지를 놓고 다투고 있기때문입니다. ◀END▶ 지금까지 법에서 인정하는 육체노동자의 일할 수 있는 나이는 60세였습니다. [C/G]지난 1989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55세에서 육체노동자...
박영훈 201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