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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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전남가축 폐사 줄어..선제대응 효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여름 닭과 오리,돼지 등 도내 가축 폐사량은 97만 마리로 지난해 여름보다 4만 여 마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170% 늘어난 현상과 크게 대조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전라남도는 시군과 함께 만 5천여 농가에 스프링클러 등과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하는 등 선제 대...
2018년 09월 28일 -

고수온, 양식어장이 사라진다(R)
◀ANC▶ (전남) 장흥군 수문리 앞바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키조개를 대량 양식하는 곳인데요. 고수온 등에 따른 집단 폐사가 최근 수년 째 계속되면서 양식어가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잠수부들이 건져올리는 키조개마다 속이 텅 비어있습니다. 종패를 심은 지 2...
2018년 09월 28일 -

전남식품연구센터장 ,여성플라자 원장 내정
전라남도는 공석중인 전남 식품산업연구센터장에 신삼식 전 전남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을, 전남여성플라자 원장에 안경주 전 교수를 각각 내정했습니다. 신삼식 내정자는 1978년 완도군 농촌지도사를 시작으로 39년 동안 해남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현장직 농업전문가로 평가받았으며 안경주 내정자는 경북대, 전남대 등...
2018년 09월 28일 -

25개마을 영농형 태양광 보급..20년간 120억 수익
전라남도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영농형 태양광 보급과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은 내년부터 4년에 걸쳐 전남 25개 마을에 100㎾(킬로와트)규모의 농사도 함께 짓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마을협동조합에 기부합니다. 전라남도는 25개 마을 조합은 20년에 걸쳐...
2018년 09월 28일 -

전국 최초 읍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
전국 최초로 장흥군 읍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장흥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장평면과 안양면 행복복지센터 청사에 15킬로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할 계획입니다. 읍면 청사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되는 것은 장흥군이 전국 첫 사례로 전...
2018년 09월 28일 -

"일단 쓰고 보자"..급수선 예산으로 여객선 전용(R)
◀ANC▶ 낙도 식수난 해소를 위해 급수선 예산을 줬더니 엉뚱하게 여객선을 만든 곳이 있습니다.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을 벌여놓고 이제와서 정부가 눈 감아 달라고 떼쓰는 형국입니다. 진도군의 배짱 행정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저수지가...
양현승 2018년 09월 28일 -

노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교체' 요구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지역 농축협 관리·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농협 전남 지역 본부장을 교체할 것"을 농협중앙회에 요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장의 "지역 농협 전무 폭행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직접 막겠다고 나서는 등 최근 농협 지역 본부장의 행태는 이해할 수 없...
박영훈 2018년 09월 28일 -

수의계약 비리 강진군의원 제명건 부결..내홍 심화
강진군의원의 의원직 제명 요구안이 부결되면서 논란이 의회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민회 등은 '강진군의회 적폐청산을 위한 범 시민연대'를 결성하고 수의계약 비리에 연루된 모 의원의 즉각 사퇴와 부결 사태에 대한 군의장, 부의장의 사죄, 부패의원 제명 재 추진 등을 요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의...
2018년 09월 28일 -

(S/리포트)조선대 외국인학생 불법 취업 알선해 적발
(앵커) 조선대학교에 어학연수 받으러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불법으로 취업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대학이 앞장서서 불법 취업을 알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정을 듣고보면 딱한 구석도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농산물을 보기 좋게 포장해 일선 소매업체에 납품하는 담양의 한 가...
2018년 09월 28일 -

어선에서 60대 선원 숨져..해경 조사 나서
오늘(27) 오후 8시 35분쯤 진도군 관매도 남쪽 37km 해상에서 9명이 타고 있던 46톤 어선의 선원 63살 김 모 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빠진 김 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이 없었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