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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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잔재문화에서 벗어나 목포 정체성 살려야"
목포문화연대는 문화재 야행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일본 잔재문화에서 벗어나 목포사람들의 정체성도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목포야행 행사를 통해 자칫 일본인 수탈의 거리와 건축물들이 목포의 상징적 문화유산자원으로 인식될 우려가 크다며, 만호동, 유달동의 일본 수탈잔재와 목포 사...
김양훈 2018년 09월 10일 -

`여순사건 특별법 촉구'..전남 시군의회 의장단
전라남도 22개 시군의회 의장단은 함평군에서 첫 회의를 열고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군 의장단은 70년 전 발생한 여순사건의 진상 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한다고 밝히고, 정부는 희생자와 유가족 피해 보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년 09월 10일 -

신안 해상서 4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작업
오늘(10) 오전 8시 5분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30km 해상에서 조업 준비 중이던 14톤급 어선에서 선원 40살 김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새벽 3시쯤 조업을 마치고 잠자러 들어갈때 마지막으로 목격됐다"는 동료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경비함정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0일 -

소 축사 창고서 화재..200만 원 재산 피해
오늘(10일) 오전 8시 20분쯤 장흥군 대덕읍의 A 씨의 소 축사에서 불이 나 66제곱미터 규모의 창고와 창고 안에 있던 볏짚을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0일 -

목포시, PC방 음식 불법 조리판매 행위 집중단속
목포시가 PC방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일부 PC방에서 휴게 음식업 신고를 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오는 19일까지 열흘동안 단속요원을 집중 투입해 불법행위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에 등록된 ...
김양훈 2018년 09월 10일 -

장흥 키조개 양식장도 '고수온 피해'
2년 전 고수온으로 집단 폐사했던 장흥 키조개 양식장이 또 고수온으로 추정된 피해를 입었습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전국 키조개 주산지인 장흥 안양면 키조개 양식장 2백ha 가운데 20%가 넘는 45ha에서 피해신고가 접수됐고 상당량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해수산연구소에서 원인 파악에 나서고 있는데 키조개 ...
2018년 09월 10일 -

2019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오늘부터 시작
2019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시작되면서 지역대학들도 홍보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는 신입생의 80%인 천3백여 명을 수시로 선발하고 모든 유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신입생 75%인 5백48명을 수시로 모집하는데 검정고시 등 일반학생전형을 신설했습니다. 목포 가톨릭 대...
김윤 2018년 09월 10일 -

수백억 폐사 피해 났는데...(R)
◀ANC▶ 태풍과 고수온 등 재해로 인한 양식 어패류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재해 발생시 복구비 등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키우는 어패류의 양, 이른바 입식량을 신고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이유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신안군 흑산도의 한 양식장. 2년 이상 키운 우럭들이 출하를 앞...
박영훈 2018년 09월 10일 -

어장관측정보시스템 전남해역 2백 곳 구축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이 전남 해역에 구축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기후 변화에 따른 어장 피해를 막고 효율적인 어장 관리를 위해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을 오는 2천22년까지 40억 원을 투자해 2백 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해역별로 수집한 어장환경, 기상예보 등 양식어업 정보는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
2018년 09월 10일 -

전남교육청 월례회의 개선..장소도 공공시설
전남교육청이 매달 초 진행하는 월례회의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달부터 월례회의를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으로 구분해 교육지원청은 격월제로, 직속기관은 분기별로 열기로 했으며 참석인원은 기관장 급으로 최소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회의 장소도 예산 낭비란 ...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