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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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수 관사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
무용론 논란이 일었던 강진군수 관사가 군민 뜻을 수렴해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됩니다.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 공약에 따라 군수 관사를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이 공간을 강진 홍보영상실과 특산품 전시장, 관광안내실로 활용하고 관사 정원엔 군청 주차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수 관사는 지난 2006년 민선...
2018년 07월 25일 -

장흥 물축제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다채
오는 27일 개막하는 장흥 물축제가 이전 축제와는 크게 달라진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입니다. 축제장 중간에는 모래사장과 파라솔, 선베드를 갖추고 버스킹 공연,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플라주가 운영되는 한편, 5백 미터에 달하는 탐진천 굴다리 아래는 트릭 아트존, 수중 포토존, 세계 먹거리 체험장 등이 마련됩니다...
2018년 07월 25일 -

전남개발공사 등 도산하 기관장 인선 시작
민선 7기 김영록 지사가 임명권을 가진 공석의 전라남도 산하 유관기관장 인선절차가 잇따라 시작됩니다. 지난 1월말부터 사장이 공석중인 전남개발공사는 7명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 13일까지 후보 지원을 받아 사장 복수추천 절차에 들어가며 전남여성플라자와 전남테크노파크도 원장 선임공고를 다음 달 ...
2018년 07월 25일 -

김종식 목포시장, 국비 확보 위한 행보 이어가
김종식 목포시장이 국회를 찾아 박지원 의원과 전해철 의원에게 목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종식 시장은 대양산단에 김 식품기업이 늘고 있지만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대량의 상수, 해수 취수시설 지원을 요구했고 2019년 호남권생물자원관 완공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비 전액...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 현장중심 의정활동 실천
제11대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이 첫 임시회를 마친 뒤, 오늘(25)부터 사흘동안 곧바로 목포시 소속기관과 관계기관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현황을 보고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회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목포 수산식품지원센터, 대양산단, 몽탄정수장 등 목포시 현안사업과 시민 생활과 ...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세월호에서 국정원 접대?' 선원수첩 등 복원(R)
◀ANC▶ 세월호에서 발견된 선원수첩과 항해기록 등이 오랜 시간에 걸쳐 복원됐습니다. 국정원과 해경이 언급된 접대 기록부터 항해일지 등 세월호의 운영과 운항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단서들이 발견됐는데요. 복원된 자료들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두 달 전...
김진선 2018년 07월 25일 -

가축 34만 3천 마리 폐사.. 예산 60억 원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축 폭염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1차 대책비 30억 원에 이어 추가로 60억 원의 가축 폭염 예방 대책비를 확보해 시군에 긴급 지원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축산농가 220가구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34만 3천 마리의 가축이 폐사해 피해액은 16억 4천만 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R)
◀ANC▶ 찌는 듯한 더위 속에 그나마 식수 걱정은 하지 않는 게 얼마나 큰 위안거리인 지 모르겠습니다. 육지와는 달리 물이 부족한게 아니라 아예 없어, 뭍에서 물 길어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외딴 섬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
양현승 2018년 07월 25일 -

상수원 저수율 평년 수준..제한급수 우려 없어
무더위 속에 비가 내리지 않고 있지만 전남 주요 상수원의 저수율은 평년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장흥댐은 30%, 주암댐 47%, 수어댐 63%, 평림댐 59% 등 전남의 상수원은 평균 49%대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평균 38%보다 높고 평년과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전남에서는 현재 제한 급수가 실시되는...
양현승 2018년 07월 25일 -

한중 공동 치어 첫 방류..단속에서 어장조성(R)
◀ANC▶ 한때 조기 황금어장이었던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조기 방류행사를 가졌습니다. 갈수록 줄고 있는 수산자원을 함께 길러 서해 공동 어장을 지속적으로 가꿔보자는 첫 시도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른 손가락 크기의 참조기와 부세 어린 새끼들이 영광 칠산바다...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