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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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서남해안 연안여객선 28일이 가장 혼잡
여름 휴가철 서남해안 연안여객선은 오는 28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여름 휴가철 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54만 7천여명으로 전망하고 오는 28일 3만 7천여명이 섬을 오가면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25)부터 다음달 12일까지를 여름 ...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전남 귀농인수 나주-고흥-해남 순으로 많아
귀농인이 가장 많은 전남지역 시군은 나주-고흥-해남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정착한 귀농인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2천 909명으로, 귀농인이 많은 시군은 나주 224명, 고흥 206명, 해남 199명 등의 순입니다. 동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읍*면으로 이동한 인구를 뜻하는 ...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전국체전 종합경기장 부지 확대 검토(R)
◀ANC▶ 2천22년 목포 전국체전이 치러질 종합경기장 규모가 목포시의 계획보다 확대돼야 한다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신규 종합경기장의 건설비를 확보하기 위해 유달경기장의 용도 변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체전을 위한 목포종합경기장 건립 부지는 목포시 대양동 국제축구...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S/리포트)척추 수술 받았는데 사망 "병원 무책임"
(앵커) 광주의 한 병원에서 척추협착증 수술을 받은 70대 여성이 갑자기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의 과실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 환자를 치료했던 병원 두 곳은 서로 자기들 잘못은 아니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72살 장 모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 협착증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4월...
2018년 07월 25일 -

'상징문 건립'...일단 공사부터? - R
◀ANC▶ 여수시가 자동차 전용도로에 여수를 홍보하는 상징문을 짓겠다며 지난해 말부터 공사에 들어갔는데요. 30억 원 가까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추진돼 석 달 가까이 공사 중단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상징문이 건립될 예정인 자동차 전용도로. 마...
2018년 07월 25일 -

고 노회찬 의원 추모 잇따라
전남도의회 이용재 의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정의당 전남도당에 마련된 고 노회찬 의원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전남도의회 의장단은 "노동자의 편에서 기득권과 싸우며, 서민의 대변자 역할을 했던 고인을 기억한다"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전남 시민단체 연대회의도 성명서를 내고 "고 노회찬 의원의 명복을 빌고, 깊은 애...
양현승 2018년 07월 25일 -

뉴스와인물-7/25]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장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제8대 진도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김상헌 의장과 함께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1. 8대 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각오 한 말씀 해주시죠. 먼저 많은 것이 부족한 저를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군민을 위해 다시 일...
2018년 07월 25일 -

민주-평화 당권주자들 호남 표심 잡기 나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과 평화당 당권주자들이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이 8.25 전당대회를, 민주평화당 8.5 전당대회를 앞둔 가운데 양당의 당권주자들은 광주, 전남 행사장과 방송출연,간담회 등을 잇따라 갖고 표심 잡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전남 당원수는 70여만 명, 평화당도 전체 당...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분양률 10%대 강진산단..기업유치 안간힘
강진군이 강진산단의 분양률 높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강진산단은 60여 만㎡의 땅에 자원순환,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 특화 기업 유치하기 위해 조성한 뒤 지난 2014년 7월 분양에 들어갔지만 현재 분양률이 16.4%에 그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미분양에 따른 손해금으로 매달 1억 원이 넘는 비용을 전남개발공사...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대불산단 '중소형 선박 공동 진수장' 국비 사업 확정
서남권 조선업체의 숙원 사업이던 '중소형 선박 공동 진수장'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진수장은 육상에서 만든 배를 띄우는 시설로 전남도는 국비 60억 원을 포함해 137억 원을 들여 연말까지 대불산단 인근 부두에 선박블록 조립장과 플로팅도크를 갖춘 공동 진수장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동 진수장이 완공되면 선박구조...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