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특목고 불합격자 해당지역 2순위 일반고 배정
외고와 자사고 불합격자가 평준화 지역 일반고에 지원할 경우 해당지역 2순위 희망학교부터 배정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치러지는 2019학년도 외고와 자사고 등 특목고 불합격자는 해당 지역 평준화 고등학교 두 곳을 희망해 이 가운데 2순위를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후기로 나눠 치르던 특목고와 일반...
김윤 2018년 07월 25일 -

김종식 목포시장, 국비 확보 위한 행보 이어가
김종식 목포시장이 국회를 찾아 박지원 의원과 전해철 의원에게 목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종식 시장은 대양산단에 김 식품기업이 늘고 있지만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대량의 상수, 해수 취수시설 지원을 요구했고 2019년 호남권생물자원관 완공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비 전액...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 현장중심 의정활동 실천
제11대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이 첫 임시회를 마친 뒤, 오늘(25)부터 사흘동안 곧바로 목포시 소속기관과 관계기관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현황을 보고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초선의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회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목포 수산식품지원센터, 대양산단, 몽탄정수장 등 목포시 현안사업과 시민 생활과 ...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땅끝호텔 활용 용역..지방공기업 예산낭비 사례 꼽혀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1월부터 문닫은 해남 땅끝 호텔의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시작해 연말까지 연수시설 활용 또는 매각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개발공사는 박준영지사 시절인 지난 2009년 경매로 나온 이 호텔을 35억원에 사들였으나 매입비보다 많은 47억원을 리모델링 비용으로 투입하는 등 숱한 의혹과 적자를 ...
2018년 07월 25일 -

폭염특보 16일째..순천 36.6도 최고기온
전남 일원에 폭염특보가 16일째 이어지면서 목포 등 전남 지역은 오늘도 35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도내 20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완도와 고흥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순천 36.6도를 최고로 함평 36.4, 목포 34.1, 무안 34.9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도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발...
2018년 07월 25일 -

폭염경보 2주..유명산 해수욕장 발길 줄어
폭염경보가 2주 넘게 이어지면서 유명 산과 해수욕장을 찾는 발길이 오히려 줄어드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등산 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22일까지 11만 8400명을 기록해 지난해 14만 7000여명보다 20% 정도 줄었으며 전남 도내 55개 해수욕장도 지난 주말까지 8만 1600여명의 피서객이 이용해 지난해 1...
2018년 07월 25일 -

폭염 속 가두리양식장 피해예방 강화
폭염 속에 가두리양식장 피해 예방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우럭과 전복, 새우양식장 등 480여 곳에 차광막과 액화산소통을 지원하고 있고, 완도군도 전복양식장 31%에 차광막 설치를 마쳤습니다. 또 문자메시지를 통해 해역별 수온 정보를 양식어가에 발송하고, 양식 수산물 조기 출하 등을 유도하고 있습니...
양현승 2018년 07월 25일 -

6월항쟁기념사업회 "계엄계획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광주전남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성명서를 통해 기무사의 계엄계획에 대한 진상규명과 함께 가담이 의심되는 민간 부분까지 확대해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6월항쟁 기념사업회는 헌정사를 돌아보면 쿠데타로 집권한 권력이 수많은 국민을 살해하고 국가를 고통에 몰아 넣었다며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계획을 ...
2018년 07월 25일 -

무안국제공항 특별수송 이용객 110% 증가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오늘(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특별교통대책 운영합니다, 이 기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5만 8천5백 여명으로 지난해 2만 8천여명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나고 특히 8월 1일 하루 이용객은 4천6백여 명으로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국제선의 경우 4개국 6개 노...
2018년 07월 25일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2곳 선정 예정
내년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2곳이 추가로 선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24일까지 한달 간 공모를 거쳐 서류와 현장심사, 자체 평가 등을 실시한 뒤 오는 10월 최종 2개 섬을 선정합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가고 싶은 섬' 사업에는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