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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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태양광발전 7조 투자..'무리한 투자'지적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중인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국정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김종회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는 연간 전체 예산의 2배에 육박하는 7조 4천 861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4개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농...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aT, 주요 채소류 비축물량 생산량의 1%도 안돼
한국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주요 채소류 비축물량이 생산량의 1%수준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농수산물 유통 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추 비축용 수매 물량은 총 생산량의 0.9%인 2만 천 톤, 마늘은 0.7%인 2천 톤, 양파는 0.2%인 2천 톤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한국 농수산물 유통공...
김윤 2018년 10월 22일 -

행안부 2018 섬 컨퍼런스..24~25일 목포서 열려
전국의 생활 이슈 현장을 찾아가는 광화문 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섬을 주제로 목포에서 이틀동안 목포에서 열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전국의 섬 활동가와 섬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2018 섬 컨퍼런스를 갖습니다, 이번 섬 컨퍼런스는 지난 7월 국회에서 ...
2018년 10월 22일 -

조업 중인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발목 절단
오늘(22) 오전 9시 45분쯤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남쪽 24km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탄 채 조업을 하던 60톤 급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A씨가 발목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를 투입해 A씨를 광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으며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이번주 '예비 고1을 위한 도교육청-EBS 대입설명회'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22)부터 닷새 동안 목포와 순천 등을 돌며 EBS와 함께 예비 고1을 위한 공동 대입설명회를 갖습니다. 목포에서는 내일(23) 오후 7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설명회가 열리고, 중3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을 상대로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도교육청 지원 방안과 2022학년도 대입 성공전략 등을 안내...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 적격자 없어 재공모
당초 이번주 결정될 예정이던 전남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모에서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 절차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와 재단은 10명이 응모했던 대표이사 공모에서 최종 2명의 후보가 김영록지사에게 복수 추천됐으나 선임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단과 전라남도는 중앙부처나 수도권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 장악력 ...
2018년 10월 22일 -

5.18 당시 순직한 함평 경찰관 4명 부조상 제막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탄 버스에 치여 순직한 경찰관들을 기리는 부조상이 세워집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18 당시 시위대를 강경진압하지 말라는 안병하 치안감의 지시에 따라 시위대 버스와 대치하다 숨진 함평경찰서 소속 정충길 경사와 이세홍, 박기웅, 강정웅 경장의 부조상을 청사 입구에 세우고 내일(22)...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임금 제때 못받는 외국인 노동자 증가
일한 만큼 제때 임금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전남 22개 시군의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신고 건수는 4천 912건으로 체불액은 354억 천 633만원에 달했습니다. 체불임금 증가율은 지난 5년간 45.7%로, 고령화된 농어업 현장에 외국인 노동...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뉴스와 인물]전국체전 전남 10위.."동행과 소통"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전남 체육인의 소통과 동행을 강조한 박철수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모셨습니다. ◀END▶ 1) 먼저 축하드립니다.지난 18일 끝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이 종합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당초 12위를 목표로 했는데 지난해 체전보다 무려 3단계를 도약하는 좋은 성적를 거뒀...
2018년 10월 22일 -

목포-남악 택시문제 언제 풀려나(R)
◀ANC▶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는 남악 택시의 목포 통합문제가 지방 선거 이후 무안군수와 목포시장의 관심 밖으로 사라졌습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의 이해관계가 얽히는 뜨거운 문제라는 점에서 두 시장·군수의 적극적인 노력이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서 ...
김윤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