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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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월요일은 '반쪽' 광주 비엔날레
(앵커)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북한전을 비롯해 관심을 끄는 전시들이 많지만 적어도 월요일에는 '반쪽' 운영이 불가피합니다. 왜 그런 건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펄펄 끓는 용광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노동자들, 가로 4미터, 세로 2미터인 이 대형 작품은 ...
2018년 07월 26일 -

뉴스와인물-7/26]신안군의회 김용배 의장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제8대 신안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김용배 의장과 함께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1.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먼저 각오 한 말씀 해주시죠. 신안군의회 의장 김용배입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저를 뽑아주신 군민 ...
2018년 07월 26일 -

강진군수 관사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
무용론 논란이 일었던 강진군수 관사가 군민 뜻을 수렴해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됩니다.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 공약에 따라 군수 관사를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이 공간을 강진 홍보영상실과 특산품 전시장, 관광안내실로 활용하고 관사 정원엔 군청 주차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수 관사는 지난 2006년 민선...
2018년 07월 26일 -

장흥 물축제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 다채
오는 27일 개막하는 장흥 물축제가 이전 축제와는 크게 달라진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입니다. 축제장 중간에는 모래사장과 파라솔, 선베드를 갖추고 버스킹 공연,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는 플라주가 운영되는 한편, 5백 미터에 달하는 탐진천 굴다리 아래는 트릭 아트존, 수중 포토존, 세계 먹거리 체험장 등이 마련됩니다...
2018년 07월 26일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2곳 선정 예정
내년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2곳이 추가로 선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24일까지 한달 간 공모를 거쳐 서류와 현장심사, 자체 평가 등을 실시한 뒤 오는 10월 최종 2개 섬을 선정합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가고 싶은 섬' 사업에는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
박영훈 2018년 07월 26일 -

'상큼애'무화과 공동브랜드 150억 매출계획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전남과실 공동브랜드 '상큼애' 무화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지난해보다 114% 성장한 150억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상큼애' 무화과는 지난해 영암군 삼호농협을 비롯한 3개 산지에서 함평군 천지농협을 추가해 산지기반을 확대하는데 힘을 쏟...
2018년 07월 26일 -

강진 파프리카*수국, 농림부 최우수단지 선정
강진 파프리카와 수국 수출재배단지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년 원예전문생산단지별 평가에서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은 채소류에서, 그린 화훼 영농법인은 화훼류 부문에서 각 최우수단지로 선정됐습니다. 탐진들은 연간 2천5백여 톤의 파프리카를 생산해 이가운데 40%...
2018년 07월 26일 -

갯벌지킴이 짱뚱어 인공종자 3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보성 벌교 해안에 짱뚱어 인공종자 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짱뚱어는 전남 해안에서 낚시나 맨손 어업으로 연간 25t, 10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어종으로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011년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개발해 지난해까지 모두 9만 8천 마리의 짱뚱어를 방류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26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27일 개막..영암*강진*신안서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오는 27일 개막해 영암과 강진, 신안에서 함께 경기가 치러집니다. 대회 최대 관심 부문인 세계 프로 최강전은 이세돌, 박정환 9단 등 국내 프로기사 8명과 중국, 일본, 대만의 프로 기사 8명이 참가해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세계 최고 자리를 가리게 됩니다. 올해부터 세계대회 출전권을...
2018년 07월 26일 -

선원 수첩 곳곳에 국정원*해경 언급..왜?(R)
◀ANC▶ 참사 4년 만에 복원된 세월호의 선원수첩 등 MBC가 입수한 자료들을 약속한대로 오늘(25일)부터 연속 보도합니다. 백여 점에 가까운 이 자료들 중 선원들이 작성한 다이어리에는 '국정원'과 '해경'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된 지 두 달 후인 지난해...
김진선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