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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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쌍계사 삼존불, 보물 지정 예고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이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쌍계사의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17세기 중반, 승려 조각가 희장 스님 등이 완성한 작품으로, 보존 상태가 좋고 복장유물도 훼손되지 않아 불교 조각사와 복장법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25일 -

전남 콘텐츠 기업 육성센터, 나주 혁신도시에 개소
전남 '콘텐츠 기업 육성센터'가 오늘 나주 혁신도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창의육성동, 기업협력동, 실감 콘텐츠 체험존 등 3층 규모 3개 동이 들어선 '콘텐츠 기업 육성센터'에는 현재 8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콘텐츠 분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갖춰 나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광주은행 '모바일웹뱅킹', 앱 설치 없이 은행 서비스
광주은행은 스마트기기에서 앱 설치 없이 은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웹뱅킹'을 오픈했습니다 기존에는 스마트기기에서 앱을 설치하지 않고는 광주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지만 모바일웹뱅킹이 오픈되면서 스마트기기로 광주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은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은행은 계...
김양훈 2018년 07월 25일 -

세월호 선원수첩 등 복원(R)
◀ANC▶ 오늘 저희들이 준비한 첫소식은 세월호 관련 내용입니다. 국정원과 세월호는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었을까..사고가 발생했던 4년 전 그날부터 많은 의문이 제기됐는데요, 그 의문을 풀어줄 선원수첩과 항해기록 등이 어렵게 복원됐습니다. 복원된 자료들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진선 2018년 07월 24일 -

바다 수온 상승..첫 적조주의보-R
◀ANC▶ 오늘 하루도 찜통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이처럼 폭염이 14일째 계속되면서 오늘(24) 고흥과 남해 일대 바다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수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양식 어류의 폐사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옥색 빛깔의 바다가 검푸른 색으로 변했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2018년 07월 24일 -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R)
(앵커) 바다가 이렇게 심상찮은데 영산강의 상황은 어떨까요.. 가장자리에 녹조가 끼긴 했지만 '창궐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보의 수문을 개방한 효과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보해체 여부를 올해 안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다봤습니...
2018년 07월 24일 -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R)
◀ANC▶ 계속된 폭염에 섬에서는 식수가 바닥을 드러낸 곳이 적지 않습니다. 뭍에서 물이 들어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외딴 섬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중심으로 10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S.U)이 섬은 저수지도, 바닷물을 민...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함평 낮 최고기온 36도..내일도 더워
현재 목포 등 20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완도와 고흥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함평군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랐고, 목포 34점5, 무안군 35점4도 등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내일도 최고 36도까지 치솟는 더위가 예상됩니다...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가축 34만 3천 마리 폐사.. 예산 60억 원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축 폭염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1차 대책비 30억 원에 이어 추가로 60억 원의 가축 폭염 예방 대책비를 확보해 시군에 긴급 지원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축산농가 220가구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34만 3천 마리의 가축이 폐사해 피해액은 16억 4천만 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24일 -

한중 공동 치어 첫 방류..단속에서 어장조성(R)
◀ANC▶ 한때 조기 황금어장이었던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조기 방류행사를 가졌습니다. 갈수록 줄고 있는 수산자원을 함께 길러 서해 공동 어장을 지속적으로 가꿔보자는 첫 시도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른 손가락 크기의 참조기와 부세 어린 새끼들이 영광 칠산바다에...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