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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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집단 사직서 제출, 어린이집 '시끌'(R)
◀ANC▶ 전남에서 제법 규모가 큰 농촌마을 어린이집의 운영진과 보육교사들의 갈등으로 학부모들이 마음을 조리고 있습니다. 보육교사들은 모두 집단사표를 냈고 이런 와중에 부실해 보이는 점심급식까지 공개돼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32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전남...
양현승 2018년 09월 06일 -

메디컬드론 첫 활용..육지,섬간 의료 시연 성공
거점 섬과 부속 섬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시연 행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 인지과학산업협회, 한국로봇 융합연구원 등은 오늘 북항 노을공원에서 신안 압해도 선착장 간 1.6km 바다 구간을 드론을 활용해 1.5kg 무게의 환자 검사 시료를 욍복 이송하는 데 성공...
2018년 09월 06일 -

전남사회단체연합회,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제 촉구
전남도 사회단체 연합회는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안군 흑산도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지역에서 해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사회단체연합회는 "국립공원위원회가 다도해국립공원을 이유로 흑산공항 건설을 유보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존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제, 흑...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야간 대형화물차 불법주차 '위험천만'(R)
◀ANC▶ 대형 화물차들은 달릴 때도 상대차량에게 다소 위협감을 주지만 한밤중 도로가에 멈춰 있을 때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집니다. 어두운 도로에서는 큰 몸집 때문에 상대차량의 시야를 가려서 늘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실제 사고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졌습...
김양훈 2018년 09월 06일 -

풀무원계열사 케이크, 전남 2개 학교 공급
풀무원 푸드머스에서 학교에 공급한 케이크를 먹고 집단 식중독 의심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2개 학교에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전남에서는 모두 21개 학교에서 이 회사의 케이크를 학교급식으로 신청했지만 실제 공급된 학교는 해남과 고흥 각각 1개교씩 2곳입니다....
김윤 2018년 09월 06일 -

서해어업관리단, EEZ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5)까지 이틀동안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재하는 등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적발된 중국어선들은 담보금 4천5백만 원을 납부한 뒤 석방됐습니다. 올들어 서해어업관리단에 적발된 불법 조업 중국 어선은 35척으로 늘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9월 06일 -

데스크단신]국내 최대 자동차문화축제 모레 개막(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 국내 최대 자동차 문화축제인 '2018 전남GT'가 모레(8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 ============================================ 2018 국제파워보트대회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동안 슬로바키아, 포르투칼 등 8개 나라 30...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골프 접대 의혹' 서해청 소속 총경 직위해제
해양경찰청은 업무 관련 업체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A총경을 직위해제했습니다. A총경은 지난해 항만물류업체 임직원 등에게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부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 -

완도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60대 운전자 숨져
오늘(6) 오후 4시 35분쯤 완도군 생일도의 한 선착장 앞 해상에서 1톤 화물차가 추락해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차량 안에서는 운전자 60살 채 모 씨가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차량을 인양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 -

해남 비닐하우스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6) 오후 4시 40분쯤 해남군 삼산면 시등마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9제곱미터의 비닐하우스 한 동과 안에 있던 고추와 쌀 등을 태워 5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