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귀어 스몰엑스포..50여 명 귀어 의사
지난 주말(24) 장흥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처음으로 열린 귀어 스몰 엑스포가 귀어 귀촌를 희망하는 도시민과 어촌계 연결에 큰 성과를 냈습니다. 귀어 엑스포에 참가한 120여 명의 도시민 가운데 50여 명이 어촌계와의 상담을 통해 귀어 의사를 밝혔으며 이들은 가족과 함께 어촌을 탐방하고 어촌 정착 단기 프로...
2018년 11월 27일 -

서해어업관리단, 어획량 축소하려던 중국어선 적발
서해어업관리단은 어획량을 축소하기 위해 보고를 하지 않은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오늘 새벽 5시 10분쯤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내 1.8km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잡은 고등어 등 25톤을 한국정부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목포해양대, '목포' 뺀 교명변경 검토..지역사회 술렁
목포해양대학교가 '목포'를 뺀 교명 변경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대학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해 '목포'를 뺀 교명 변경이 필요하다고 보고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조만간 교육부에 명칭 변경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반면 목포시는 대학명에서 '목포'를 빼면 지역대표 대학이라...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누락 국비 예산 되살아나나'..증액 반영 여부 주목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소위가 본격 가동되면서 누락 또는 축소된 전남지역 국비예산이 얼마나 부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누락된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20억원을 비롯해 국립 에코식물원 조성 5억원, 광양항 낙포부두 리뉴얼 사업 59억원,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35억원 등을 반영하기 위해 ...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가시거리 40m'..사고 부르는 안갯길 주의(R)
국지적인 짙은 안개가 계속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C/G]오늘 오전 전남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한때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안개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안개발생 지역 -영암,해남,장흥,고흥,곡성,구례,장성,화순,보성,순천] =============================...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물김 수매 현장..초반 가격 낮다(R)
◀ANC▶ 서남해안에서는 요즘 김 채취가 본격적인 철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초기 일반 물김 값이 작년보다 낮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신안군 압해도 위판장. 김 양식어민들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작년 이맘 때보다 어가당 김 생산량이 많게는 3분 1가량 줄었습니다. C/G]양이 줄면 가격이 올...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김 양식시설 역대 최다..가격 영향은?(R)
◀ANC▶ 이런 가운데 김 양식 시설이 역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면서 재고로 인해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ND▶ C/G]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내년 김 시설량이 105만 9천 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남은 79만 천 책으로 가장 많습니다. [ *내년 전...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데스크대담]목포해양대 명칭 변경 추진 이유는? (R)
◀ANC▶ 목포해양대가 학교 이름에서 '목포'를 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교 명칭 변경을 추진하겠다는 거여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반면 목포시는 대학명에서 '목포'를 빼면 지역대표 대학이라는 상징성이 훼손된다며 부득이하게 교명 변경을 추진한다면 '목포'라는 지명을 반드시 사용해 변경해야 한다는 입장...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국산 표고품종 첫 개발..자급률 높인다(R)
◀ANC▶ 국내에서 재배되는 원목표고버섯 대부분이 일본 품종인데요. 10년에 걸친 연구과 실증재배시험을 거쳐 일본 품종에 못지않는 국산 신품종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참나무 원목마다 아이 손 만한 표고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실증 재배해온 것으로 국산 1...
2018년 11월 26일 -

황해교류역사관 건립사업 무산되나?(R)
◀ANC▶ 황해교류역사관 건립이 콘텐츠 확보와 운영 주체, 시설규모 등의 문제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상생의 해법을 찾지 못하면 자칫 사업이 무산될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까운 지리적 특성때문에 전남 곳곳에는 중국 관련 역사적 문화유산들이...
김양훈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