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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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폭염특보 13일째..1994년 이후 두 번째
광주·전남의 폭염일수가 13일째 계속되면서 지난 1994년 18일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하는 무더운 날씨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신안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격상돼 전남 20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완도와 고흥 2곳은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나주시와 함평, 담양, ...
2018년 07월 24일 -

목포시, 폭염과 가뭄 대비 수목 관리 총력
목포시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수목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도시공원과 도시숲, 가로수, 산림 등을 대상으로 보유 장비와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나무에 물을 주는 작업과 병해충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2년 내 조성된 수목은 시공업체와 함께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24일 -

장석웅 공약 실현 '혁신과 민주' 방점..(R)
◀ANC▶ 전라남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 동안의 활동을 마치고 오늘(23일) 공약이행 도민보고회를 가졌습니다. 7개 영역 38개의 공약이행 계획을 발표했는데 전남 교육 혁신과 민주시민 육성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첫머리에 올린 공약은 교육자치위원회...
김윤 2018년 07월 24일 -

장석웅 교육감, 학교교육지원 아닌 특교 사업 포기
전라남도 교육청은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교육부 특별 교부사업은 포기하고 진행 중인 사업도 지속여부를 재검토 합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오늘(23일)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교육부 특별교부세 사업을 경쟁적으로 추진하면서 교육청과 학교 모두 업무가 가중되고 중장기 예산에도 짐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
김윤 2018년 07월 24일 -

도교육청, 학교장 갑질 사실 확인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한 초등학교장의 갑질의혹과 관련해 조사한 결과 의혹 대부분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초등학교장은 교사에 대한 폄하 발언과 과도한 질책, 인격모독 등이 확인돼 공모교장 직위에서 물러나겠다고 심정을 밝혔습니다. 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 6명은 지난 13일 학교...
김윤 2018년 07월 24일 -

'2표 차에서 4표 차로..당락 변화 없어'(R)
◀ANC▶ 6.13 지방선거 완도군의회 가선거구 투표용지에 대한 투표지 검증이 실시됐습니다. 당초 2표에서 4표 차로 벌어지면서 당락에는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4명의 군의원을 뽑는데 9명의 후보가 나섰던 완도, 노화읍, 소안, 보길면 등 완도군 가선거구. 당락을 갈랐던 4위와 5...
박영훈 2018년 07월 24일 -

"평화 경제가 목포 번영의 길"(R)
◀ANC▶ 김종식 목포시장이 언론인과의 대화를 갖고 민선 7기 시정 운영방침을 밝혔습니다. 평화에서 경제활성화의 해법을 만들어 가겠다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은 남북을 H자 축으로 동해권, 서해권, DMZ권 등 3개 벨트로 ...
김양훈 2018년 07월 24일 -

김휴환 목포시의장 "허위비방 법적조치 취하겠다"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은 최근 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에 자신이 제소된 내용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장은 윤리위에 제소된 4가지 사유를 확인한 결과 모두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명예회복과 올바른 정치 문화 정착을 위해 악의적인 유언비어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취하겠다고...
김양훈 2018년 07월 24일 -

환경부 입장 번복, "흑산공항 발목잡기(?)"(R)
◀ANC▶ 국립공원위원회의 흑산공항 관련 심의가 지연되면서 환경부의 국가사업 발목잡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가 아닌 다른 부처 소관 사안때문에 논란이 증폭되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란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신설을 전제로 한 국...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노회찬 사망..지역도 충격(R)
(앵커) 노회찬 원내대표의 투신 사망 소식에 많은 분들이 충격을 받으셨을 겁니다. 광주라서 더 각별한 이유도 있습니다./ 노 대표가 노동운동에 뛰어든 계기가 80년 5.18이었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그와 정의당에 광주는 어느 지역보다 많은 지지를 보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정의당 광주시당에 ...
2018년 07월 24일